[헤럴드경제]방송인 안선영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 한 달 동안 떠돌이 생활을 마치고 겨우 귀가. 집 정리하려면 또 석 달 열흘 걸리겠지만. 바로 방은 이제 박스 짐 뜯기 시작. 게으름뱅이 엄마라서 미안해. 어쩌겠어. 팔자려니 생각해. 바로야 부탁이 있는데 너 목 가누게 되면 네 이부자리는 네가 좀 개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선영의 생후 30일 된 아들이 인형처럼 곤히 잠들어 있다.
안선영은 지난 13일에도 아들과의 외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바로 데리고 첫 외출! 17년 방송 인생에도 오늘처럼 긴장한 날은 없었던 듯. 아이고 삭신이야”라며 화보 현장사진을 올렸다.
안선영은 지난 6월 25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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