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미취가 활짝 폈다. 벌개미취는 국화과 꽃이다. 가을이 오면 환한 얼굴을 드러낸다. 12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 벌개미취가 환하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완연한 가을 날씨는 보이는 12일 오전 가을꽃 벌개미취가 만발한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벌개미취는 국화과로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6-10월 자주색으로 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완연한 가을 날씨는 보이는 12일 오전 가을꽃 벌개미취가 만발한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벌개미취는 국화과로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6-10월 자주색으로 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완연한 가을 날씨는 보이는 12일 오전 가을꽃 벌개미취가 만발한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벌개미취는 국화과로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6-10월 자주색으로 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완연한 가을 날씨는 보이는 12일 오전 가을꽃 벌개미취가 만발한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벌개미취는 국화과로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6-10월 자주색으로 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