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34회째를 맞이하는 ‘프랜차이즈 서울 Fall’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랜차이즈 서울 Fall은 그 어느 박람회보다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존 박람회가 프랜차이즈 업체 정보 제공 위주로 운영되었다면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참여 업체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시장 내에 전문가센터, 창업서적전시관 등을 통해 창업을 준비함에 있어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과 더욱 상세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22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세미나는 예비 창업자들이 놓쳐서는 안 되는 이번 박람회의 필수 코스다.
가맹점창업, 프랜차이즈 본사 설립, 독립점포창업 등 창업에 관련된 주제의 세미나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창업을 위한 필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자산관리, 세무스쿨, 창업자금대출방법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주요 기본 지식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보다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했다는 설명이다.
관람을 원하는 창업 희망자들은 행사 홈페이지(www.franchiseseoul.co.kr)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전시 참가업체 및 세미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2-6002-8400~3) 및 홈페이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