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티아라 멤버들이 출연했다.

4일 밤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최근 왕따설로 인해 잠정활동중단을 선언한 티아라 멤버들이 출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녹화는 논란에 휩싸이기 전에 촬영된 것으로 티아라를 제외하는 편집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평소와 다름 없이 지연의 ‘뿌잉뿌잉’ 애교와 은정이 다른 출연자의 입담에 웃는 모습을 편집 없이 구성했다.

이날 ‘세바퀴’에는 이정섭, 문주란, 백도산 김도균, 맹유나, 티아라 은정·지연·아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달 말 트위터를 통해 멤버 화영과 관련된 멘션을 통해 왕따설이 불거졌으며 이후 30일에 소속사 중대발표를 통해 화영의 계약해지를 발표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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