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올 연말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 수수료 할인 이벤트인 ‘스노우볼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해외주식 고객 중 2016년에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5개월 간 이같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달 10%씩 누적해서 수수료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7월부터 거래한 고객은 12월까지 거래를 진행할 경우 12월엔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노우볼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나 24시간 운영되는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나이트데스크(02-3772-25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 사업부 부장은 “투자자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이며 앞으로 시작될 선강퉁에 대한 기대도 높다”며 “거래할수록 수수료 할인 혜택이 누적되는 ‘스노우볼 이벤트’가 많은 고객들이 해외 주식에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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