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교육청과 한국장학재단이 교육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과 한국장학재단이 함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인하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등 전국의 32개 대학이 참여해 지식 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주고,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식봉사 참여 대학의 학생들이 방학 중에 중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진로지도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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