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JB 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7일 ‘사단법인 재경 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와 상생발전을 위한 전북도민회 카드 제휴 조인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현섭 전북도민회장과 김한 전북은행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제휴카드 발급을 약속했다.전북도민회 카드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전북도민회’와 14개 ‘시․군민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이 카드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는 이용액에 따라 최고 2.0%, 월최고 5만점(5만원)의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드 사용금액의 일정금액이 ‘재경 전북도민회’ 발전기금으로 지원된다.

JB카드 관계자는 “전북도민회 회원을 대상으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려 노력했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전북도민회와 전북은행의 상호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