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기자] ‘나이키 우먼스레이스 서울 7K (NIKE WOMENS’ RACE SEOUL 7K, 이하 나이키 우먼스레이스)’가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이키 우먼스레이스’는 20대 여성들만을 위한 러닝대회로 지난 해 참가신청 시작 7분 만에 등록마감되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행사는 다음달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모집대상은 20대 여성으로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참가가 불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나이키 우먼스레이스 홈페이지(nikewomensrace.c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3만원이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레이스 티셔츠가 제공되며, 완주자에게는 나이키와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합작한 목걸이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나이키 우먼스레이스는 200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여성들을 위한 글로벌 러닝축제로, 올해는 3월4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서울, 상파울루, 싱가포르, 시드니 등 전 세계 15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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