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허각과 정은지가 2년 만에 듀엣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허각과 정은지가 오는 21일 듀엣곡을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4년 ‘이제 그만 싸우자’ 이후 2년 만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속사명이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름 프로젝트다.
허각과 정은지는 2013년 5월 ‘짧은 머리’를 발표하며 여름 프로젝트를 시작, 2014년 7월 ‘이제 그만 싸우자’를 발표했다.
지난 4월 첫 솔로앨범 ‘Dream’을 발표해 홀로서기에 성공한 정은지가 솔로 이후 처음 발표하는 음원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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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