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여고생들이 홍대앞 걷고싶은 거리에 설치된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에서 볼만한 공연을 찾고 있다. 서울 마포구는 서교동 걷고싶은거리와 옛 청기와 주유소 맞은편 2곳에 거리공연등을 알려주는 문화예술 전용게시판을 설치했다.

13일 오후 여고생들이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에 설치된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에서 볼 만한 공연을 찾고 있다. 서울 마포구는 서교동 걷고싶은거리와 옛 청기와주유소 맞은편 두 곳에 거리공연 등을 알려주는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을 설치했다.  [사진제공=마포구청]
13일 오후 여고생들이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에 설치된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에서 볼 만한 공연을 찾고 있다. 서울 마포구는 서교동 걷고싶은거리와 옛 청기와주유소 맞은편 두 곳에 거리공연 등을 알려주는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을 설치했다. [사진제공=마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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