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다이어트 달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시에 사는 20세 여성 크세냐 부벤코(Kseniya Bubenko)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20kg 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녀는 TV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달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공포의 다이어트 달인’...20세 여성 체중 20Kg
’공포의 다이어트 달인’...20세 여성 체중 20Kg

그녀는 ‘빅토리(승리)’라는 이름의 다이어트 식품도 개발했다.사실 그녀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었으나 금식을 하다 보니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목하는 거식증에 걸리게 됐다.   그녀는 심한 금식의 결과 피골이 상접한 현재 모습으로 바뀌고 말아 언론에서는 ’공포! 뼈다귀 미녀’라고 보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공포의 다이어트 달인’...20세 여성 체중 20Kg
’공포의 다이어트 달인’...20세 여성 체중 2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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