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미국 LA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계약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GB America Investment Inc.와의 이번 계약기간이 2008년 6월16일부터 2015년 2월28일까지로 당초보다 3년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49억116만원으로,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4.08%를 차지한다.
희림 측은 “이 계약금액은 470만 USD(매매기준율 1042.80원/6월16일 고시5회차 기준임)로, 계약 진행사항은 2013년 2월28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