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가 5일 공시를 통해 오는 21일 오전 8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본사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주총에서는 영업 및 감사 보고와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이사 선임 등이 안건으로 올라 있다.

한편 이날 대주전자재료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91억9800만원(전년 대비 53.98% ↑), 매출은 1090억200만원(〃 69.93% ↑), 당기순이익은 47억6000만원(〃 352.99% ↑) 증가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힌 바 있다.

조현아 기자/joy@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