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운동화’ 로 잘 알려진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와 협업한 프리미엄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발란스 ‘CM997 HNN’은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논네이티브(nonnative)’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스니커즈 마니아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뉴발란스 997과 998 모델의 장점만을 모은 리메이크 버전이다.

뉴발란스 10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프리미엄 빈티지 ‘CM997 HNN’ 모델은 이 브랜드의 다른 프리미엄 스니커즈들처럼 주로 영국과 미국에서 제조돼, 국내로 수입된다.

모로코의 부드러운 모래 언덕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러운 크림색과 갈색을 사용,클래식하고 세련되면서고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또, 사막의 오아시스를 연상시키는 파란 색상의 중창에서는 이 모델만의 독특한 개성이 느껴진다.

2월 11일부터 압구정 카시나 프리미엄샵(02-3444-5463)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사이즈는 255mm부터 290mm까지 출시된다. 가격은 19만 9000원.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