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는 국민안전처와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은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한 효과적 대처방법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을 확산시켜 국민건강에 기여하자는 취지다. 양 기관은 국민행동요령 보급, 라디오 캠페인, 고령층·유치원생 황사 마스크 기증 등을 추진하게 된다.

유한킴벌리는 “기업과 기관들이 각자 전문성을 살려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시작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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