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우성, 유호정이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극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 연출 이종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곰배령 사람들의 진한 가족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불암, 유호정, 김호진, 김새론, 안서현, 사강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3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