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114120)은 옵티컬트랙패드(OTP) 조립부품의 간소화로 공정단가를 낮추고 공정시간을 단축하는 ‘초슬림 광조이스틱’ 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명은 부품간소화를 통해 초슬림 구조로 개선된 새로운 OTP 플랫폼에 관한 기술로 OTP의 내부 구조물 중 빛을 조절하는 프리즘을 홀더와 일체형으로 제조해 플랫폼을 슬림화 할 수 있게 됐다.
크루셜텍 관계자는 “이번 신개념 기술로 프리즘을 별도로 사출 성형하는 단계를 생략해 공정단가를 낮추고 공정시간도 대폭 줄여 OTP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크루셜텍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0.60% 상승한 1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