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동욱이 이동국 아들 대박이를 안고 ‘할리우드 아빠’ 포스를 발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8회는 ‘강하고 담대하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동욱은 저녁 장을 보러 간 이동국 대신 대박이와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3개월 안 본 사이 부쩍 자란 대박과 비글 자매의 모습에 이동욱은 종일 미소를 보였다. 이동욱은 “나도 열흘 전에 조카가 태어났다”며 “난 적어도 아이를 세명은 낳고 싶다”고 말하며 아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특히 이날 이동욱은 대박이를 안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파파라치 사진에서 볼 수 있던 패셔니스타 아버지 포스를 발산했던 것.
이동국의 자상한 모습에 이동국은 “정말 놓치기 싫은 삼촌이다. 또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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