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규(사진 오른쪽) 전국은행연합회장은 7일 서울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하고 22개 사원은행을 대표해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지원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은행들은 최근 어려움을 겪는 서민층이 증가하고 있어 지원 성금을 전년도의 2배인 10억원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을 통해 은행들은 저소득층 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 가정 약 2만 500세대에 쌀과 부식세트 등을 지원하고 약 70개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행장들로 구성된 은행사회공헌협의회는 11월 둘째주(11월7일~13일)를 ‘은행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환경보호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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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남산 대한적십자사에서 전국의 저소득 취약계층 20,500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백미와 부식세트를 지원하는 '2011 은행사랑 나눔네트워크'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전국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왼쪽)를 만나 2011 사업비 1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는 대한적십자사와 전국은행연합회가 2006년부터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전국의 취약계층들에게 백비, 부식,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총 40억원을 지원해 왔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1.07\r\n7일 오전 서울 남산 대한적십자사에서 전국의 저소득 취약계층 20,500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백미와 부식세트를 지원하는 '2011 은행사랑 나눔네트워크'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전국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왼쪽)를 만나 2011 사업비 1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는 대한적십자사와 전국은행연합회가 2006년부터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전국의 취약계층들에게 백비, 부식,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총 40억원을 지원해 왔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