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들이 고귀한 생명의 구하기 위해 팔을 걷고 헌혈에 나섰다. 성신여자대학교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본교 제2캠퍼스 운정그린캠퍼스 P동 로비에서 생명나눔 헌혈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531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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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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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이 고귀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팔을 걷고 헌혈에 나섰다. 성신여대 학생들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본교 제2캠퍼스 운정그린캠퍼스 P동 로비에서 생명나눔 헌혈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531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531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생명나눔 헌혈행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531 여대생들이 고귀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팔을 걷고 헌혈에 나섰다. 성신여대 학생들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본교 제2캠퍼스 운정그린캠퍼스 P동 로비에서 생명나눔 헌혈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