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동일까, 아니면 담당 직원의 부주의 탓일까. 시민의 세금이 빗속으로 쏟아지고 있다. 비 내리는 31일 아침 우산을 쓴 시민을 배경으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스프링클러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31일 오전 비가 내리고 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청광장 잔비밭에 물을 주는 광경을 한 시민이 쳐다보며 지나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오작동일까, 아니면 담당 직원의 부주의 탓일까. 시민의 세금이 빗속으로 쏟아지고 있다. 비 내리는 31일 아침 우산을 쓴 시민을 배경으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스프링클러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이 광장의 관리는 지난 민선4기 임기 4년 동안 적자가 크게 늘어 올해부터 2014년까지 긴축재정을 하겠다고 선언한 서울시청이 맡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31일 오전 비가 내리고 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청광장 잔비밭에 물을 주는 광경을 한 시민이 쳐다보며 지나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오작동일까, 아니면 담당 직원의 부주의 탓일까. 시민의 세금이 빗속으로 쏟아지고 있다. 비 내리는 31일 아침 우산을 쓴 시민을 배경으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스프링클러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이 광장의 관리는 지난 민선4기 임기 4년 동안 적자가 크게 늘어 올해부터 2014년까지 긴축재정을 하겠다고 선언한 서울시청이 맡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