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주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5월 첫 주 역시 큰 이슈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난 29일 4월 마지막 거래일 폐장 때 현물과 선물 모두에 걸친 외국인 매도세는 부담이다.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굿세이닷컴(www.GoodSay.com)은 전국 증권사 지점장 40여명으로 조언을 구해 “5월 첫 째주는 각 업종 및 종목별 변동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굿세이닷컴은 지점장들 말을 인용 “개별종목별 이슈와 재료에 집중하면서 기대수익율을 낮추고 빠른 순환매로 대응할 것을 권했다”고 덧붙였다.

다소 뻔한 얘기일 수 있지만, 조정은 거치겠지만 코스피 지수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측되며 조정국면 시 급락주 중심의 순환매가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40여명의 전국 증권사 지점장들은 현대건설, HMC투자증권, 현대EP, 삼성SDI, LG전자 등을 추천했고, 가장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인트론바이오, 화인텍을 꼽았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