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 2만 명에게 현금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은 내달 31일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면 선착순으로 신규고객 2만 명에게 현금 1만원을 돌려주는 ‘Show me the 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앱’을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면 계좌개설 완료와 동시에 1만원을 자동 입금해준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최초 개설 비대면 계좌를 통해 주식 및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10만원 이상 거래하거나, 온라인으로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가입하면 신규 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1만원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증정한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한 신규고객에게 모바일(M-Stock)은 5년, 온라인(HTS, WTS)은 1년 동안 국내주식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식 및 금융상품 거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대상에서 유관기관 수수료 및 제세금은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