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일 안양 평촌 본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수준의 국영석유회사로 성장 할 것을 다짐했다.

강영원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2008년 이후 보유매장량 2배, 일일생산량 3배 성장을 이룩해 국가 석유ㆍ가스 자주개발률이 사상 최초로 10%대로 진입하는데 공사가 큰 역할을 했다”고 치하하고 유공직원을 포상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일 안양 평촌 본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수준의 국영석유회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일 안양 평촌 본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수준의 국영석유회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