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영 에이텍(045660) 사장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6거래일 동안 시장에서 에이텍 주식 10만 531주를 매수했다.

신 사장은 “2010년 한 해는 회사의 교통 및 디스플레이 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고, 올 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교통시장 진출로 교통사업의 한 단계 성장이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신 사업 발굴을 통해 회사의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의지와 주주가치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