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히트펌프(Heat Pump) 신사업과 중국ㆍ러시아 등으로의 수출이 제2의 성장동력이 될 겁니다.”
이병희<사진> 부-스타 사장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한 자금유입과 인지도 향상으로 2015년 매출 1500억원, 국내 시장점유율 50%, 수출 200억원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산업용보일러 생산 1위 업체인 부-스타가 다음달 23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는 3500~4200원이며 공모주식수는 204만주이다. 오는 26, 27일 수요예측을 거쳐 다음달 14, 15일 청약한다. 주간사는 HMC투자증권이다.
이태경 기자/ unipe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