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남북 고위급 군사회담 제의에 대해 우리 정부가 원칙적으로 수용하기로 하면서 이번 남북 군사회담이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로 살얼음판을 걸어온 남북 관계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 여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현 정부 출범 이전인 지난 2007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국방장관회담 모습. [헤럴드경제 DB]

26일 오후  지난 2000년 9월 제주도에서 열린 1차회담이후  두번째로 개최되는 남북국방장관회담 1차전체회의./박현구기자 phko@heraldm.com/2007.11.27
북한의 남북 고위급 군사회담 제의에 대해 우리 정부가 원칙적으로 수용하기로 하면서 이번 남북 군사회담이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로 살얼음판을 걸어온 남북 관계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 여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현 정부 출범 이전인 지난 2007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국방장관회담 모습. [헤럴드경제 DB]
26일 오후 지난 2000년 9월 제주도에서 열린 1차회담이후 두번째로 개최되는 남북국방장관회담 1차전체회의./박현구기자 phko@heraldm.com/2007.11.27 북한의 남북 고위급 군사회담 제의에 대해 우리 정부가 원칙적으로 수용하기로 하면서 이번 남북 군사회담이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로 살얼음판을 걸어온 남북 관계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 여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현 정부 출범 이전인 지난 2007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국방장관회담 모습. [헤럴드경제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