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화에이스스팩1호는 의료용기기 제조업체인 디알텍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화에이스스팩1호와 디알텍의 합병비율은 1 대 6.2390476주이며 합병기일은 11월 17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와 대외 인지도 상승에 따른 우수인력을 유치하고자한다”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