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이 금요일밤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전국 기준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주보다 1.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2049 시청률도 6.7%에 달했다.
SBS에 따르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어서옵쇼’는 평균 3.5%, 2049 시청률 1.7%. MBC ‘듀엣가요제’는 평균 7.1%, 2049 2.9%에 그쳤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상남자 이태곤이 우여곡절 끝에 작살 사냥에 성공, 막내 셔누를 제자 삼이 생선회를 뜨는 모습이었다. 시청률은 21.8%까지 치솟았다.
파푸아뉴기니 편에 뒤를 이어 다음주에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의 시작한다.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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