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국 파운드화가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했다.
27일 오후 6시54분 현재 런던 외환시장에서 파운드화 가치는 전거래일보다 3.3% 떨어진 파운드당 1.3222달러까지 추락했다.1985년 9월 이후 최저치다.
파운드화 가치는 브렉시트 결정 당일(24일)보다 더 떨어져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장중 전거래일보다 11% 떨어진 파운드당 1.3229달러까지 밀렸다가 1.3679달러(8.05% 하락)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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