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국가전 통해 PvP 재미 '극대화' - AoS 전투 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무장

● 장 르 : ARPG ● 개 발 사 : 유애호동 ● 배 급 사 : 엔터메이트 ●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 iOS, 원스토어 ● 출 시 일 : 6월 말 출시 예정

엔터메이트의 신작 '칼이쓰마'가 대규모 국가전을 앞세워 기존 인기작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이 게임은 1만명의 유저가 동시 참여 가능한 국가전이 핵심 콘텐츠로,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하늘의 천명을 받고, 진룡의 선택을 받아 용의 힘으로 삼국 난세를 평정하게 되는 내용으로 유비, 관우, 여포, 장비, 초선 등 삼국지의 유명한 영웅들과 조우하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가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특히 메인 콘텐츠인 국가전 시스템 외에도 24시간 PK가 가능한 황성, 삼국 대권을 두고 펼치는 권력 쟁취와 관직쟁탈, 문파전, 결투장,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로 잘 알려진 AoS 타입의 전장 콘텐츠 등 지루함 없이 다양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액션 RPG로 인기몰이를 자신하고 있다.

이달말 출시 예정인 '칼이쓰마'는 현재 프리 오픈을 앞두고 사전 예약자를 모집 중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 기준으로 사전예약 인원이 50만 명을 돌파, 대규모 PvP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제약 없는 PK '실력으로 진검승부' 우선 게임은 1만명이 동시 입장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실시간 PvP를 구현하고 있다. '칼이쓰마'의 국가전은 삼국 권력 쟁취를 위해 치열하게 진행되는 핵심 콘텐츠로, 위ㆍ촉ㆍ오 삼국 전체 이용자가 참여해, 해당 국가전에서 승리하면, 삼국 최고 권력자 패왕에 오를 수 있어 짜릿한 재미와 보상을 함께 맛볼 수 있다. 게임 내 PK 콘텐츠인 '황성'의 경우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규칙 없는 PvP와 서신전달과 보물약탈이라는 비교적 손쉬운 일일 퀘스트로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칼이쓰마'는 전장에서 적을 처치할 때마다 영웅이 조금씩 성장하고, 적군 영지의 포탑을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구조의 AoS콘텐츠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조작의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기기에 충분하고, 비슷한 전투력의 영웅으로 상대편이 매칭되기 때문에 콘트롤에 자신 있는 영웅을 선택하면 충분히 승리를 만끽할 수 있다.

개성만점 50종 영웅 등장 게임은 기본으로 4개의 메인 영웅 중 1개를 선택해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유비, 관우, 여포, 장비, 초선 등 삼국지의 유명한 영웅 외에도 각각의 특징적인 스킬과 외모를 지닌 50여종의 영웅과 미인들이 준비돼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이용자는 30여종의 미인을 수집할 수 있으며, 수집한 미인은 1개의 영웅을 보필하거나, 무녀가 되어 보유 중인 전체 영웅에게 보너스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캐릭터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 구현된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경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삼국 대권을 두고 펼치는 권력 쟁취와 관직쟁탈, 레벨 구간별 최고 전투력의 NPC에게 도전하는 명장도전, 1대1 경기를 진행하는 결투장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칼이쓰마'는 푸짐한 보상 쟁취를 위한 문파보스 점령전과 특별 관직에 도전할 수 있는 집권 문파의 자리를 두고 벌이는 문파전, 각 대륙을 돌며 세계정복을 해나가는 원정 등 PvP 시스템에 있어 기존 게임들의 규모를 압도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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