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담러닝이 베트남 사업 호조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청담러닝은 전 거래일보다 5.38% 오른1만8600원에 거래됐다.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베트남에 영어 사교육 열풍이 불고 있어 청담러닝의 프랜차이즈 수입 증가가 예상된다”면서“청담러닝은 작년의 부실을 털고 완연한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청담러닝의 목표주가를 1만8천500원에서 2만3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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