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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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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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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처리 실종자 사실은 살아있었다…제주 부 경장, 허위 종결 유사 의심사례 25건 추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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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순경이 사기범 신문하고 조서까지 쓰는 현실…인권위 결국 경찰에 칼 빼들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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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추정서 바뀐 경찰 언급…故 장미란씨 사인 확인 어려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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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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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맞다는데 당신이 왜 그래…AI로 기세등등 민원인에 공무원들 곤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제미나이가 맞다는데 당신이 왜 그래…AI로 기세등등 민원인에 공무원들 곤욕 [세상&]
생성형 AI로 법률 정보를 찾거나 고소장을 작성하는 시민이 늘면서 공무원과 경찰의 새로운 고충이 되고 있는데, 일부 민원인이 AI의 답변을 참고자료가 아닌 정답으로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생성형 AI의 법률 답변은 최신 법령을 반영하지 못하거나 사실관계에 맞지 않는 내용을 제시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2026-07-30 0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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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새벽 3시 피 묻은 채 건물 빠져나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강북 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새벽 3시 피 묻은 채 건물 빠져나갔다 [세상&]
서울 강북구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가 검거 하루 전인 지난 27일 오전 3시께 피를 묻힌 채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혀 마약 제보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장면을 확인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2026-07-29 19: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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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정체는…“피해자 어떤 남자와 자주 붙어 다녔다” 증언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정체는…“피해자 어떤 남자와 자주 붙어 다녔다” 증언도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이우중 수습기자]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살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한 남성과 함께 생활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피의자와 동일인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민 진술과 동선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28일 경찰과 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숨진 피해자 A씨는 가족이 아닌 한 남성과 평소 함께 다니는 모습이 오피스텔 인근에서 자주 포착됐다고 한다. 사건이 발생한 해당 오피스텔 가구에만 4년째 음료를 배달해 온 60대 배달원은 “두 사람이 늘 붙어 다녀서 잉꼬부부인 줄 알았다”며 “사실상 같이 사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 배달원에 따르면 A씨는 과거 남성과 함께 있을 때 요구르트 음료를 두 개씩 주문하다가 남성이 직장을 옮긴 이후에는 한 개만 주문하는 일이 많아졌다. 다만 남성이 쉬는 날 전날이면 “내일은 하나 더 달라”고 요청하는 등 두 사람의 생활이 긴밀히 연
2026-07-28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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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故 송해 선생 단골 국밥집도 위태롭다…80대 단골만 남은 종로 어르신들의 놀이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故 송해 선생 단골 국밥집도 위태롭다…80대 단골만 남은 종로 어르신들의 놀이터 [세상&]
종로의 낮거리를 지탱해온 노인들의 놀이터는 이제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있으며, 탑골공원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연분홍 노래교실에는 4층까지 이어지는 계단마다 ‘쉬다 오세요’라고 적힌 의자가 층층이 놓여있다.
2026-07-2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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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멈춰버린 아파트 공사, 푹 꺼진 땅…폭우에 무방비 장기 방치 공사장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멈춰버린 아파트 공사, 푹 꺼진 땅…폭우에 무방비 장기 방치 공사장 [세상&]
중랑구청은 공사장 내부에 고인 물을 기존 배수관으로 빼내는 과정에서 배수량이 배관 용량을 넘는 ‘오버플로’가 발생했고, 이 물이 배관 주변 흙을 일부 유실시키면서 보행로가 내려앉은 것으로 판단해 공사장 내부에 고인 물을 기존 배수관으로 빼내는 과정에서 배수량이 배관 용량을 넘는 ‘오버플로’가 발생했고, 이 물이 배관 주변 흙을 일부 유실시키면서 보행로가 내려앉은 것으로 판단했다.
2026-07-24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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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들, 직접 키운 유기농 농산물 지역주민과 나눔
삼육대는 지난 16일 교내 노작 교육장에서 지역주민 50여 명을 초청해 ‘개교 120주년 기념 제1회 이웃사촌 유기농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지역주민들과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2026-07-24 1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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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전기저항으로 금속 유리 판별하는 새 지표 개발
성균관대는 기계공학부 이동우 교수 연구팀이 중국과학원 Yanhui Liu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전기저항을 활용한 금속유리 판별 지표를 제시했다고 밝혔으며 연구 결과는 소재 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에 게재됐다.
2026-07-24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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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정리 안했다고 살인,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30대 징역 27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잔반정리 안했다고 살인,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30대 징역 27년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이우중 수습기자] 지난 1월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뒤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인근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약 6개월 만인 이달 초 피해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유족은 최근에서야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합의14부 오병희 부장판사는 23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성모(35) 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15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성씨는 지난 1월 13일 서울 강북구 자택에서 함께 살며 배달대행 일을 하던 30대 피해자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렌터카에 실어 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 인근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시신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90차례 넘는 수색을 벌인 끝에 지난 1일 경기 양평군 용담대교 교각 인근에서 발견됐다. 당시에 훼손이 심해 유전정보 감식 등을 거쳐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 성씨 측은 재판에서 “피해자를 조용히
2026-07-23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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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직협 초유의 단체 릴레이 삭발…순환인사 추진 강력 반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경찰 직협 초유의 단체 릴레이 삭발…순환인사 추진 강력 반발 [세상&]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가 정부의 강제 순환인사 추진에 반발해 전국 경찰서 직협회장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삭발 투쟁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삭발 장소는 경찰청 앞·정부서울청사 앞·대통령실(청와대) 인근 등이 검토되고 있으며, 경찰직협에 가입한 각 경찰서 직협회장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2026-07-23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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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동덕여대 공학반대 학생들 “래커칠은 인정, 범죄는 아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동덕여대 공학반대 학생들 “래커칠은 인정, 범죄는 아니다” [세상&]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13단독 김보라 판사는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교내 건물을 점거하고 래커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덕여대 전 총학생회장 최모 씨 등 11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으며, 일부 학생들은 래커칠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재물손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2026-07-22 18:45:00
![제미나이가 맞다는데 당신이 왜 그래…AI로 기세등등 민원인에 공무원들 곤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news-p.v1.20260729.43d15c88b5f34c708a1a83bf7bc9dd34_T1.jpeg?type=h&h=640)
![강북 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새벽 3시 피 묻은 채 건물 빠져나갔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news-p.v1.20260729.1b75be17e7184e6788e3e0ec0cca5d5d_T1.png?type=h&h=640)
![수유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정체는…“피해자 어떤 남자와 자주 붙어 다녔다” 증언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news-p.v1.20260729.0d099714189244f9b5b0c994d63f9019_T1.png?type=h&h=640)
![[르포] 故 송해 선생 단골 국밥집도 위태롭다…80대 단골만 남은 종로 어르신들의 놀이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6/news-p.v1.20260724.dacafc49feee451698be057bd416ef57_T1.jpeg?type=h&h=640)
![[르포] 멈춰버린 아파트 공사, 푹 꺼진 땅…폭우에 무방비 장기 방치 공사장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721.0567d85d8bc949f3b37422ebd1887d59_T1.jpeg?type=h&h=640)


![잔반정리 안했다고 살인,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30대 징역 27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723.a63ca9d7bdd84e3db51c262aef7731b1_T1.jpeg?type=h&h=640)
![[단독] 경찰 직협 초유의 단체 릴레이 삭발…순환인사 추진 강력 반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722.3929ca61346f42fca380b1fc22032aec_T1.jpg?type=h&h=640)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동덕여대 공학반대 학생들 “래커칠은 인정, 범죄는 아니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8bc1d21cf9ac46779b7430c5112c1369_T1.jpe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