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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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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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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처리 실종자 사실은 살아있었다…제주 부 경장, 허위 종결 유사 의심사례 25건 추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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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순경이 사기범 신문하고 조서까지 쓰는 현실…인권위 결국 경찰에 칼 빼들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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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추정서 바뀐 경찰 언급…故 장미란씨 사인 확인 어려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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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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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청와대, 경복궁 찍어대는 불법 드론…반년 만에 112 신고 100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윙’ 청와대, 경복궁 찍어대는 불법 드론…반년 만에 112 신고 100건 [세상&]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법 드론 비행이 끊이지 않고 있어 경찰은 영어 안내 팸플릿과 현수막까지 제작하며 예방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런줄 몰랐다’는 하소연도 이어지면서 홍보 방식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26-07-08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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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 길거리 좀비처럼 몸 떨던 60대…필로폰 양성, 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창신동 길거리 좀비처럼 몸 떨던 60대…필로폰 양성, 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 [세상&]
경찰은 창 종로구 창신동 길거리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붙잡힌 60대 남성 A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7-0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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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옥상 뜻밖의 반전…중랑서 경찰관 감자 18박스 이웃과 나눴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서 옥상 뜻밖의 반전…중랑서 경찰관 감자 18박스 이웃과 나눴다 [세상&]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3일 경찰서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키운 감자 18박스(90kg)를 중랑구 노인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2026-07-0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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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과 사진 버젓이, 프로선수 꿈까지 끊긴다…배재고 학부모·동문의 절박한 호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실명과 사진 버젓이, 프로선수 꿈까지 끊긴다…배재고 학부모·동문의 절박한 호소 [세상&]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를 둘러싸고 학생 인권 단체와 동문은 “학생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학교 전체로 번지고 있다”며 징계 재검토와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6-07-03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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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최대 950억원 지원받는다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성균관대학교가 정부의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돼 10년간 최대 95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성균관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가연구소(NRL 2.0)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선도할 대학부설연구소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 연구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연구소에는 연간 100억원씩 10년간 최대 950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소는 박남규 교수가 연구소장을 맡아 에너지 생산·저장·활용 기술과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을 융합한 차세대 지능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연구소는 고효율 태양전지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AI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 등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을
2026-07-03 15: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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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패물 날리고 눈물의 파혼, 돌반지도 날렸다…수백억 피해 종로 금은방 사기 피해자들 거리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3억 패물 날리고 눈물의 파혼, 돌반지도 날렸다…수백억 피해 종로 금은방 사기 피해자들 거리로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가해자를 즉각 구속하고 숨긴 재산을 찾아달라.” 종로 금은방 사기 사건 피해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피의자에 대한 신속한 구속 수사와 피해 복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 피해자 15명은 서울청 앞에서 성명을 발표한 뒤 수사 촉구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최종 피해자 50명이 이름을 올렸다. 피해자들은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200명이 넘고 피해 규모도 수백억 원에 이른다”며 “단순한 사기 사건을 넘어 수백 가정의 생계를 무너뜨린 사회적 재난”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피의자의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가족들도 자취를 감춘 상황”이라며 “증거인멸과 재산 은닉 우려가 큰 만큼 즉각 구속 수사와 숨긴 재산 추적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혜화경찰서에 처음 접수된 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관됐다. 현재까지 경찰에 접수된 고소장은 146건이며 피해액은 1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2026-07-02 1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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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시위 6개월 만에 재개…전장연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하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출근길 지하철 시위 6개월 만에 재개…전장연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하라”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김서현 수습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6개월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인천방면 승강장에서 제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 나섰다. 전장연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시위 유보 제안을 수용해 지난 1월을 마지막으로 지하철 탑승 시위를 멈춘 바 있다. 약 6개월 만에 재개된 이번 시위는 정부에 2027년도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에서 열렸다. 1호선 인천 방면 승강장 7-1 탑승구부터 약 50m 구간이 시위 참여자 60여명과 경찰·출근하는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지하철에서 내려 출구로 나가려는 일부 시민들은 시위대에 막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조금씩 움직여 좁은 통로를 차례로 빠져나갔다. 곳곳에선 ‘아, 지각인데’, ‘좀 지나갈게요’ 등의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지하철 탑승에 앞서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 권리
2026-07-02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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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추가 고발 당했다…“연봉도 투명하게 밝혀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홍명보 추가 고발 당했다…“연봉도 투명하게 밝혀야!”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와 함께 추가 고발됐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감독 선임 절차와 대표팀 운영 과정의 책임을 물어 2일 오후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한다. 서민위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부터 이어진 감독 선임 과정과 최근 대표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홍 감독에 대해서도 추가 고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은 “홍명보 감독도 이번에 강요·협박·업무방해·업무상 배임·공동정범 등의 혐의로 고발한다”며 “처음부터 정몽규 회장, 이임생 전 기술발전위원장, 홍명보 감독 세 사람이 연결돼 진행한 사안으로 보고 공동정범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전달한 의견을 무시한 채 감독 선임을 강행했고 이후 이사회 서면결의로 홍 감독 선임을 승인한 과정에도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며 “전력
2026-07-02 13: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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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클린스만 감독 선임 의혹...서울청, 축협 관련 고발 통합 수사
대한축구협회(KFA)의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이 서울경찰청으로 이송돼 통합 수사를 받는다. 클린스만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해 접수된 고발 사건까지 함께 묶여 수사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대한축구협회 관련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수사팀은 광역수사단 내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오늘 중 서울청으로 사건을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뿐 아니라 클린스만 전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해 접수됐던 사건들도 함께 통합해 서울청으로 이송해 수사할 계획이다. 종로서 관계자는 “8건 가운데 모두 이송되는지, 일부만 이송되는지는 모른다”고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말부터 ‘천안 시대’를 본격화하며 대표팀 훈련과 협회 행정 기능도 단계적으로 천안으로 이전하는 과정에 있다. 이번 사건은 천안으로 넘겨지는 대신 서울청이 직접 맡아 수사를 이어가는 것
2026-07-02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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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점령한 오토바이…내년부터 과태료 ‘최대 9만원’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는 그간 단속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는데 이르면 내년 초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최근 이륜자동차의 불법 주·정차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오는 29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공포되면 6개월 뒤 시행된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무분별하게 세워둔 오토바이에는 3만~9만원의 과태료를 매길 수 있게 된다. ▷어린이보호구역 9만원 ▷소방시설 주변과 노인·장애인보호구역 6만원 ▷일반지역 3만원이다. 같은 장소에 2시간 이상 주차할 경우에는 기준금액에 1만원이 추가된다. 속수무책이던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에 과태료를 매길 근거가 생기면서 “드디어 보행 불편이 개선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이륜차 불법 주정차 현장 단속 건수는 ▷2021년 215건 ▷2022년 301건 ▷2023년 253건 ▷2024년 427건 ▷2025년 298건 ▷2026년(5월 말 기준) 18
2026-07-02 11:14:56
![‘윙’ 청와대, 경복궁 찍어대는 불법 드론…반년 만에 112 신고 100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9/news-p.v1.20260707.c298bff84cda42b898ed5113f9b881e0_T1.png?type=h&h=640)
![창신동 길거리 좀비처럼 몸 떨던 60대…필로폰 양성, 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7/news-p.v1.20260610.66e51361fd3a4206843437c307cba7ee_T1.jpg?type=h&h=640)
![경찰서 옥상 뜻밖의 반전…중랑서 경찰관 감자 18박스 이웃과 나눴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6/news-p.v1.20260706.ba08fce26efa4858b14fa0d63eb83ddd_T1.jpeg?type=h&h=640)
![실명과 사진 버젓이, 프로선수 꿈까지 끊긴다…배재고 학부모·동문의 절박한 호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3/news-p.v1.20260703.418934cbefea444d9438056a747a73f1_T1.jpg?type=h&h=640)

![3억 패물 날리고 눈물의 파혼, 돌반지도 날렸다…수백억 피해 종로 금은방 사기 피해자들 거리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2/news-p.v1.20260702.748b461e1c6d48288ee83a4b0c5454a4_T1.jpg?type=h&h=640)
![출근길 지하철 시위 6개월 만에 재개…전장연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하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2/news-p.v1.20260702.1d912203f72540238ed75b8bd95847fd_T1.jpg?type=h&h=640)
![홍명보 추가 고발 당했다…“연봉도 투명하게 밝혀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2/news-p.v1.20260702.0bad746edac34528b6d378502f7697f8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