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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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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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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처리 실종자 사실은 살아있었다…제주 부 경장, 허위 종결 유사 의심사례 25건 추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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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순경이 사기범 신문하고 조서까지 쓰는 현실…인권위 결국 경찰에 칼 빼들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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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추정서 바뀐 경찰 언급…故 장미란씨 사인 확인 어려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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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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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도 동해안 북적…제헌절 연휴 피서객 33만명 몰려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제헌절 연휴 전국 곳곳에 집중호우가 쏟아졌지만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사흘간 33만명이 넘는 피서객들이 찾아왔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지난 17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동해안 6개 시·군 85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이 모두 33만1808명으로 집계됐다. 연휴 첫날인 17일에는 맑은 날씨 속에 15만4123명이 해수욕장을 찾았다. 집중호우가 내린 18일에는 방문객이 9만7436명으로 줄었고, 비가 그친 19일에는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8만249명이 찾았다. 지난달 12일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개장한 이후 누적 방문객은 101만554명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은 다음 달 하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연휴 기간 강원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지난 17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철원 171.1㎜ ▷홍천 구룡령 165㎜ ▷인제 기린면 162.5㎜ ▷속초 대포 149.5㎜ ▷진부령
2026-07-19 1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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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세계유산 보전 외면”…설악산 케이블카 중단 촉구
환경단체들이 19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비롯한 세계유산 주변 개발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환경 훼손을 경고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2026-07-19 18: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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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아파트 술자리서 지인 중상, 50대 현행범 체포
19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동탄구 영천동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 B씨의 어깨 부위를 깨진 소주병으로 한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6-07-19 17: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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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불길…‘건물 파괴’ 초강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불길…‘건물 파괴’ 초강수
19일 인천소방본부는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램프구역에 굴삭기 2대와 소방대원 18명을 투입해 건물 일부를 허물어 배연과 방수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램프구역과 건물 6층이 연결된 지점을 일부 철거해 연기를 배출하고 외부에서 물을 뿌릴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7-19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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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20분 식상한 결혼식에 3000만원…곤룡포 입은 MZ신랑 500만원 전통 혼례에 꽂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겨우 20분 식상한 결혼식에 3000만원…곤룡포 입은 MZ신랑 500만원 전통 혼례에 꽂혔다 [세상&]
‘공장형 결혼식’ 틀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수요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흐름이 맞물리며 전통혼례장의 예약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통혼례’, ‘#K웨딩’, ‘#갓성비결혼식’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전통혼례 후기가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2026-07-18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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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높이까지 차오른 하천 들어간 고교생 구조한 경찰…호기심 때문이라 했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슴 높이까지 차오른 하천 들어간 고교생 구조한 경찰…호기심 때문이라 했다[세상&]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33분께 번동파출소 경찰관들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우이천 일대를 순찰하며 하천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던 중, 출입이 통제된 우이천 상습 범람 구간에 고등학생 친구 3명이 들어간 것을 발견하고 즉시 순찰차를 출동시켰다.
2026-07-1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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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6·3지방선거 ‘공보물 논란’ 선거 불신의 예고편이었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에서] 6·3지방선거 ‘공보물 논란’ 선거 불신의 예고편이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은평구의 한 유권자가 특정 후보 공보물만 수십 장 받은 사건을 취재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주민센터와 선거관리위원회도 비슷한 설명을 내놨다. 작업 과정에서 생긴 단순 실수일 가능성이 크고 의도가 있었다면 여러 사례가 나왔을 것이라는 취지였다. 당시 가장 큰 의문점은 공보물이 수십 장 들어간 이유보다도 그 이후의 대응이었다. 유권자는 선거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사진까지 보여주며 항의했지만, 돌아온 답은 “선거가 끝난 뒤 보고하겠다”는 것이었다. 즉각적인 원인 조사나 설명도 없었다. 물론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공보물이 의도적으로 들어갔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근거는 확인된 바 없다. 전문가들도 조직적인 부정으로 연결하는 것은 무리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유권자가 납득할 만큼 원인을 규명했는지는 또 다른 문제다. 민주주의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도 절차에 대한 신
2026-07-16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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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화문 집회 후 청와대로 행진…도심 교통 혼잡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민주노총 광화문 집회 후 청와대로 행진…도심 교통 혼잡 [세상&]
[헤럴드경제 정주원 기자·김서현 수습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 약 1만명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했고 일부는 MBK파트너스 사옥으로 향하려다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세종대로와 광화문 일대 도로가 집회·행진 대열로 막히면서 차량 운행이 지연되는 등 극심한 도심 교통 혼잡도 빚어졌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28개 부대 소속 약 2000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께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앞부터 서울시의회까지 시청역 방향 도로 약 300m는 집회 참가자들로 가득 찼다. 민주노총 측은 서울 집회에 조합원 약 1만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집결 인원을 비공식적으로 1만명 이하로 추산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후 3시40분께 “아직도 교섭에 응하지 않는 원청이 많다”며 “올해를 원청교섭의 원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정부의 태도가
2026-07-15 16: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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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화문 1만명 모인다…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광화문 1만명 모인다…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세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약 1만명이 참여하는 총파업 대회를 열고 원청 사용자의 교섭 참여와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금속·건설·서비스·공공운수 등 산별노조가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경찰도 평소보다 많은 교통 인력을 투입해 도심 혼잡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2026-07-15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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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인권위 “차별·편견 해소해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인권위 “차별·편견 해소해야”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존중과 포용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14일 성명을 내고 “자유와 존엄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거쳐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이 된 북한이탈주민들의 용기와 삶은 기억해야 한다”며 “차별 없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북한이탈주민의 날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권익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날이라고 설명했다. 7월 14일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이기도 하다. 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3만4537명이다. 코로나19 기간 100명 미만으로 급감했던 입국 인원은 최근 연간 200명 안팎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북한이탈주민을 향한 차별은
2026-07-14 17:22:50



![[속보]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불길…‘건물 파괴’ 초강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0/rcv.YNA.20260719.PYH2026071902360006500_T1.jpg?type=h&h=640)
![겨우 20분 식상한 결혼식에 3000만원…곤룡포 입은 MZ신랑 500만원 전통 혼례에 꽂혔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7/news-p.v1.20260716.0422d0801f254da2ace09d27c6e6ecc9_T1.jpe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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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6·3지방선거 ‘공보물 논란’ 선거 불신의 예고편이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news-p.v1.20260716.4dcf3b2b4410417eaf4a01e402942058_T1.jpg?type=h&h=640)
![민주노총 광화문 집회 후 청와대로 행진…도심 교통 혼잡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5/news-p.v1.20260715.58df3d7abbf341f8a993089446ad6378_T1.jpg?type=h&h=640)
![오늘 광화문 1만명 모인다…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5/rcv.YNA.20250719.PYH2025071902160001300_T1.jpg?type=h&h=640)
![오늘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인권위 “차별·편견 해소해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4/rcv.YNA.20260713.PYH202607131529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