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종로 무료급식소 100m 줄에 여성은 5명뿐…궁핍한 할머니들은 어디로 갔나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
2
칼부림 난 원당역무실…여성 동료 역무원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세상&]
-
3
‘내 루이비통 중국산 짭이라고?’ 355억 ‘짝퉁 명품’ 일당 잡혔다…51억원 숨긴 총책 구속 송치 [세상&]
-
4
[르포] ‘공부 10시까지요? 스카로 갑니다’…불꺼지지 않는 대치동 [세상&]
-
5
‘노인 일자리 사업’ 여성 많지만…고임금·취업 연계는 남성 쏠림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EXCLUSIVE]
-
6
“아버지가 미안하다” 160번째 별이 된 형준씨…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세상&]
-
![민주노총 1만명 전국서 결집…“노동권 후퇴 막겠다” 하반기 투쟁 선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민주노총 1만명 전국서 결집…“노동권 후퇴 막겠다” 하반기 투쟁 선포 [세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하반기 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법’과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폐기, 원청교섭 확대 등을 핵심 요구로 내걸었다.
2026-09-05 16:30:46
-
![[속보] 이란 하르그섬 인근서 폭발음…현지 매체 “원인 미확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이란 하르그섬 인근서 폭발음…현지 매체 “원인 미확인”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이란 하르그섬 인근서 폭발음…현지 매체 “원인 미확인”
2026-09-05 16:03:34
-
![[속보] 용혜인, ‘1억9000만원 당비·3600만원 세액공제’ 논란에 “꼼수 절세 아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용혜인, ‘1억9000만원 당비·3600만원 세액공제’ 논란에 “꼼수 절세 아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자신이 창당에 참여한 기본소득당에 약 1억9000만원의 당비를 내고 정치자금 기부금 세액공제를 통해 근로소득세 약 3600만원을 감면받은 것을 두고 고액 당비 납부를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2026-09-05 15:44:31
-
![“불꽃 명당 잡자” 오전부터 돗자리 행렬…53만명 몰리는 여의도 ‘북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불꽃 명당 잡자” 오전부터 돗자리 행렬…53만명 몰리는 여의도 ‘북적’ [세상&]
‘2026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는 오전부터 불꽃을 가까이서 보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으며, 경찰과 주최 측은 이날 약 53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09-05 15:24:27
-
![“응급 복구 다 했다는데 내 가게는 그대로”…거제·통영 수해 주민들 ‘막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응급 복구 다 했다는데 내 가게는 그대로”…거제·통영 수해 주민들 ‘막막’ [세상&]
광복절 연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의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지만 개인 사업장 등은 복구 대상에서 상대적으로 뒤로 밀리면서 피해 주민들의 시름이 계속되고 있다.
2026-09-05 14:48:35
-
![“수사 기능은 중수청 가는데 574억 건물은 왜?”…대검 포렌식센터 증축 제동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사 기능은 중수청 가는데 574억 건물은 왜?”…대검 포렌식센터 증축 제동 [세상&]
5일 연합부는 기존 건물의 노후화와 감정 인력·장비의 포화 등을 이유로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증축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2026-09-05 13:38:57
-
![“파도 너무 세 배 뒤집힐 것 같다” 신고 직후 전복…영종도 해상서 9명 구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파도 너무 세 배 뒤집힐 것 같다” 신고 직후 전복…영종도 해상서 9명 구조 [세상&]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레저 활동에 나선 9명이 탄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해양경찰은 이들이 레저 활동을 위해 왕산마리나에서 출항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보트가 침수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09-05 12:45:12
-

세 자녀 살해한 엄마, 유죄인가 환자인가…美 배심원 7일간 답 못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 법원은 세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린지 클랜시(36)에 대해 ‘심리 무효(mistrial)’를 선언했으며, 범행 당시 여성이 심각한 ‘산후정신증(Postpartum psychosis)’을 앓았던 만큼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됐지만 배심원단은 7일간 논의하고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2026-09-05 11:42:52
-
![장미란씨 등 실종자 4명 잇따라 발견되자, 제주 ‘장기밀매설’까지 번졌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장미란씨 등 실종자 4명 잇따라 발견되자, 제주 ‘장기밀매설’까지 번졌다 [세상&]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실종 신고된 4명이 제주시 한림읍과 애월읍, 조천읍, 구좌읍에서 각각 숨진 채 발견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장기밀매 조직이 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괴소문이 확산하고 있어 경찰의 실종 신고 부실 대응이 불안을 키운 가운데 서로 무관한 사건까지 하나로 묶여 퍼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9-05 11:03:29
-
![10만명 몰린 어제는 ‘예고편’…오늘 불꽃축제에 형사 12개팀·한강 순찰정 뜬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0만명 몰린 어제는 ‘예고편’…오늘 불꽃축제에 형사 12개팀·한강 순찰정 뜬다 [세상&]
5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본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은 현장 총괄을 공공안전차장으로 격상하고 대테러와 불법 주·정차 단속, 이상동기 범죄 대응, 암표·노점상 단속 등 분야별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2026-09-05 11:00:00
![민주노총 1만명 전국서 결집…“노동권 후퇴 막겠다” 하반기 투쟁 선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a.v1.20260905.fcbf71778da0419e910c4b8365dc9d87_T1.jpeg?type=h&h=640)
![[속보] 이란 하르그섬 인근서 폭발음…현지 매체 “원인 미확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904.7e2de7e46ea44623a5aff48c800eb741_T1.jpg?type=h&h=640)
![[속보] 용혜인, ‘1억9000만원 당비·3600만원 세액공제’ 논란에 “꼼수 절세 아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rcv.YNA.20260904.PYH2026090403440001300_T1.jpg?type=h&h=640)
![“불꽃 명당 잡자” 오전부터 돗자리 행렬…53만명 몰리는 여의도 ‘북적’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rcv.YNA.20260905.PYH2026090502760001300_T1.jpg?type=h&h=640)
![“응급 복구 다 했다는데 내 가게는 그대로”…거제·통영 수해 주민들 ‘막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rcv.YNA.20260827.PYH2026082715110005200_T1.jpg?type=h&h=640)
![“수사 기능은 중수청 가는데 574억 건물은 왜?”…대검 포렌식센터 증축 제동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730.14e364cb77be4ba6ba50c6e6c3e66470_T1.jpg?type=h&h=640)
![“파도 너무 세 배 뒤집힐 것 같다” 신고 직후 전복…영종도 해상서 9명 구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ams.V01.photo.HDN.P.20210519.202105190000006037659616_T1.jpg?type=h&h=640)

![장미란씨 등 실종자 4명 잇따라 발견되자, 제주 ‘장기밀매설’까지 번졌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rcv.YNA.20260824.PYH2026082408810005600_T1.jpg?type=h&h=640)
![10만명 몰린 어제는 ‘예고편’…오늘 불꽃축제에 형사 12개팀·한강 순찰정 뜬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rcv.YNA.20260904.PYH202609041657000130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