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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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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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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처리 실종자 사실은 살아있었다…제주 부 경장, 허위 종결 유사 의심사례 25건 추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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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순경이 사기범 신문하고 조서까지 쓰는 현실…인권위 결국 경찰에 칼 빼들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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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추정서 바뀐 경찰 언급…故 장미란씨 사인 확인 어려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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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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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사건 서울청이 맡는다…클린스만 의혹도 통합 수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사건 서울청이 맡는다…클린스만 의혹도 통합 수사 [세상&]
대한축구협회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을 떠나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로 이전하면서 2년 가까이 사건을 맡아온 서울 종로경찰서도 대한축구협회 관련 고발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07-01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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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라이더 벌써부터 초긴장…도로 점령 오토바이 ‘빌런 주차’에 과태료 매긴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배달 라이더 벌써부터 초긴장…도로 점령 오토바이 ‘빌런 주차’에 과태료 매긴다 [세상&]
배달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주택가와 상업지역 곳곳에서 오토바이가 인도를 점거하거나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경찰청은 최근 이륜자동차의 불법 주·정차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여 이르면 내년 초부터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
2026-06-30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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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환자 약까지 다시 사용한 요양병원…의료진 20명 무더기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죽은 환자 약까지 다시 사용한 요양병원…의료진 20명 무더기 송치 [세상&]
서울종암경찰서는 서울 소재의 한 요양병원 병원장과 야간당직의사·간호과장·수간호사·간호조무사 등 20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2026-06-30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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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 앱에서 ‘아동 매매’ 의혹 확산…프랑스 당국 수사 착수
프랑스 당국은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매매 의혹이 제기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착수했으며 빈티드는 아동 매매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026-06-29 2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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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첫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하루 새 10명 발생
올여름 처음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9일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10명이 발생했으며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폭염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1단계 근무 명령을 발령하고 102개 반, 총 497명 규모의 폭염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2026-06-29 2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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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달군 ‘수원 좀비 마약’ 영상…국과수 정밀검사도 ‘음성’
SNS를 확산시킨 ‘수원 좀비 마약’ 영상 속 30대 남성이 국과수 예비 감정에 이어 정밀 검사에서도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경찰은 모발 검사 결과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6-06-29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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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 선수들…청룡기 뒤흔든 지역비하 논란
전국 고교야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기 대회 경기 도중 배재고등학교 일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비하 논란으로 번졌다.
2026-06-29 1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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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판사 “민식이법 형량 지나치게 높아…경미한 과실도 중형 우려”
29일 장지웅 수원지법 안산지원 판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가중 처벌하는 ‘민식이법’의 양형기준이 가벼운 과실까지 과도하게 처벌할 우려가 있어 현행 형량 범위 하한이 다소 높게 설정돼 있어 개별 사건의 책임 정도를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6-06-29 1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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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살해’ 예고까지…귀국 앞둔 대표팀에 경찰 160명 투입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홍명보 살해’ 예고까지…귀국 앞둔 대표팀에 경찰 160명 투입 [세상&]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30일 귀국하는 가운데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 귀국일인 30일 인천공항에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하고 특수경비원과 자회사 직원 등 25명을 현장에 투입해 돌발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2026-06-29 18: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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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보조금으로 대출금 갚고 경조사비까지…업체 대표 등 재판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기차 충전 보조금으로 대출금 갚고 경조사비까지…업체 대표 등 재판행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전기차 충전소 설치 명목으로 받은 국가 보조금 수십억 원을 대출금 상환과 회사 운영비로 유용한 업체 대표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전기차 충전소 설치업체 대표이사 B씨와 재무담당임원(CFO) C씨, 법인 A사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B씨 등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명목으로 받은 전기차 충전소 설치 보조금 244억원 가운데 약 84억원을 사업 목적과 무관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회사가 기존에 부담하고 있던 대출금 65억원을 보조금으로 임의 변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같은 해 7월부터 11월까지 총 1333차례에 걸쳐 대출이자와 세금·과태료·보험료·경조사비 등 약 19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업 협약상 보조금은 전기차 충전
2026-06-29 18:21:14
![[단독]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사건 서울청이 맡는다…클린스만 의혹도 통합 수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1/rcv.YNA.20260407.PYH2026040713890001300_T1.jpg?type=h&h=640)
![배달 라이더 벌써부터 초긴장…도로 점령 오토바이 ‘빌런 주차’에 과태료 매긴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30/news-p.v1.20260629.3fe85945125f4e29a9d9bf1747b31da7_T1.jpeg?type=h&h=640)
![죽은 환자 약까지 다시 사용한 요양병원…의료진 20명 무더기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30/news-p.v1.20260630.94153087026a47cfbcd873f297303969_T1.jpeg?type=h&h=640)





![‘홍명보 살해’ 예고까지…귀국 앞둔 대표팀에 경찰 160명 투입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29/rcv.YNA.20260629.PYH2026062900750001300_T1.jpg?type=h&h=640)
![전기차 충전 보조금으로 대출금 갚고 경조사비까지…업체 대표 등 재판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29/rcv.YNA.20260429.PYH202604291355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