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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난 원당역무실…여성 동료 역무원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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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루이비통 중국산 짭이라고?’ 355억 ‘짝퉁 명품’ 일당 잡혔다…51억원 숨긴 총책 구속 송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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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미안하다” 160번째 별이 된 형준씨…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애도의 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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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대학가 ‘두 얼굴의 동네’…생활밀착 치안
35만명의 주민이 사는 서울 동대문구는 서로 다른 얼굴을 가졌다. 청량리·제기동에는 전통시장이 밀집해 고령층을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데,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가 있는 회기·이문동에는 젊은 20대,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도 많이 산다. 청량리는 서울 동부의 교통 중심지기도 하다. 1974년 개통한 서울 최초의 지하철 1호선(개통 당시 종로선)이 청량리와 서울역을 이었고 현재는 경의·중앙선과 수인분당선, 경춘선ITX, 강원도로 향하는 KTX가 지난다. 앞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도 개통될 예정이다. 동대문경찰서 소속 826명의 경찰관과 직원들은 동대문 곳곳의 치안을 책임진다. 1957년 청량리경찰서로 출범한 동대문서는, 2006년 혜화경찰서 관할로 있던 일부 구역(신설동 등)을 넘겨받으며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올해 6월 부임한 이명원 동대문경찰서장은 동대문구의 가장 큰 치안 특징으로 ‘지역별 편차’를 꼽았다. 이 서장은 “청량리 시장과 제기동 쪽은 노인 인구가 많고 전
2026-08-20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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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렸던 ‘다큐 3일’ 재회에 “폭탄 설치”…협박글 남성 집행유예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0년 기다렸던 ‘다큐 3일’ 재회에 “폭탄 설치”…협박글 남성 집행유예 [세상&]
지난 1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8단독 김천수 판사는 KBS 다큐멘터리 채널이 진행하던 ‘안동역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10년 뒤 재회’가 예정됐던 안동역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올려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경찰관 57명을 출동하게 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도 명령했다.
2026-08-19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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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세상&]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20)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해자들이 무방비 상태에 놓였을 때 생명을 빼앗는 등 김소영의 죄질이 나쁘고 재판 내내 반성하지 않았다며 법정 최고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18일 오후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등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김씨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섞은 음료를 20대 남성 3명에게 건네 마시게 했다. 이후 2명은 숨지고 1명은 의식을 잃었고 살인 등 혐의로 지난 3월 기소됐다. 이후 김씨가 비슷한 기간에 다른 남성 3명에게도 음료를 건네 상해를 입힌 사실이 드러나 추가 기소됐다. 이날 재판에 앞서 피해자 유족은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가) 극악무도한 김소영에게 이 사건의 무게를 헤아려 사형을 선고해 주길 요청한다. 어느 가족도 저희와 같은 고
2026-08-18 1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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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볼까 무섭던 ‘19금 전단지’ 일망타진의 비결…‘두 얼굴의 동네’ 지키는 동대문서의 ‘밀착 생활치안’ [우리동네경찰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아이들 볼까 무섭던 ‘19금 전단지’ 일망타진의 비결…‘두 얼굴의 동네’ 지키는 동대문서의 ‘밀착 생활치안’ [우리동네경찰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는 동대문경찰서는 서로 다른 얼굴을 가진 동대문구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로, 청량리·제기동에는 고령층과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지만, 불과 몇km 떨어진 회기·이문동에는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 대학가와 1인 가구가 자리 잡고 있다.
2026-08-15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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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피켓들고 나섰다 ‘학교 운동장 옆 비닐하우스’…행안부 땅’, 덕수초 30년 만에 다시 ‘대토’ 추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엄마들 피켓들고 나섰다 ‘학교 운동장 옆 비닐하우스’…행안부 땅’, 덕수초 30년 만에 다시 ‘대토’ 추진 [세상&]
덕수초 운동장 한쪽에는 정부서울청사 화훼시설이 있고, 관리 차량과 근로자들이 학교 운동장을 통해 출입하는 등 덕수초 운동장이 행안부 소유로 밝혀져 학생 안전 문제를 둘러싼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2026-08-15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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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경찰서·중랑구 약사회, 범죄피해자·위기청소년 지원 맞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중랑경찰서·중랑구 약사회, 범죄피해자·위기청소년 지원 맞손 [세상&]
중랑경찰서는 지난 13일 중랑구 약사회와 범죄피해자와 위기청소년의 보호·회복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범죄피해자와 위기청소년에게 의약품과 약국 바우처 등을 지원하는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2026-08-14 17: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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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 조선 유학자 이익 ‘사칠신편’ 영어로 옮겼다
성균관대학교 연구진이 유학대학 백영선·박소정 교수와 하나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 이익’의 철학서 ‘사칠신편(四七新編)’을 영어로 완역해 옥스퍼드대학교출판부(OUP)를 통해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08-14 1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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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이산화탄소를 산업용 물질로 바꾸는 촉매 개발
성균관대 연구진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산업용 물질인 ‘2-프로판올’로 직접 전환하는 고효율 촉매 기술을 개발하여 국제학술지 ‘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 and Energy’에 온라인 게재했다.
2026-08-14 1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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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딸 두고 삶을 등진 싱글맘…연 6083% 사채업자 2심서 형량 줄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유치원 딸 두고 삶을 등진 싱글맘…연 6083% 사채업자 2심서 형량 줄었다 [세상&]
14일 서울북부지법 제3형사부 허명산 부장판사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사채업자 김모(33)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2026-08-14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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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성착취물 내 얼굴이잖아” 중국 유학생 PC에 동료 여성 딥페이크가 1141건…검찰, 징역 3년 구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잠깐! 성착취물 내 얼굴이잖아” 중국 유학생 PC에 동료 여성 딥페이크가 1141건…검찰, 징역 3년 구형 [세상&]
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5단독 권소영 판사는 동료 여성 7명의 얼굴을 이용해 1100건이 넘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유학생 이모(30)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으며 피해자 측은 엄벌을 촉구했다.
2026-08-13 15:45:00

![10년 기다렸던 ‘다큐 3일’ 재회에 “폭탄 설치”…협박글 남성 집행유예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9/news-p.v1.20250811.2ef4e7a4077c4eb2b7dc44db60eedb77_T1.jpg?type=h&h=640)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316.11a692fbf7854bae9e490200f18928e5_T1.png?type=h&h=640)
![아이들 볼까 무섭던 ‘19금 전단지’ 일망타진의 비결…‘두 얼굴의 동네’ 지키는 동대문서의 ‘밀착 생활치안’ [우리동네경찰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5/ams.V01.photo.HDN.P.20260811.P12026081116291990526885197_T1.jpg?type=h&h=640)
![엄마들 피켓들고 나섰다 ‘학교 운동장 옆 비닐하우스’…행안부 땅’, 덕수초 30년 만에 다시 ‘대토’ 추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5/news-p.v1.20260811.91fd5fee19884853b9c9a7f94ff26c6c_T1.jpeg?type=h&h=640)
![중랑경찰서·중랑구 약사회, 범죄피해자·위기청소년 지원 맞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news-p.v1.20260814.2529a46223884d54b43474de6af4a628_T1.png?type=h&h=640)


![유치원 딸 두고 삶을 등진 싱글맘…연 6083% 사채업자 2심서 형량 줄었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news-p.v1.20260814.e66b4a25e2b84570a3719ff945d616e2_T1.png?type=h&h=640)
![“잠깐! 성착취물 내 얼굴이잖아” 중국 유학생 PC에 동료 여성 딥페이크가 1141건…검찰, 징역 3년 구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news-p.v1.20260813.c27954291ec34c848d887909ffa11eb2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