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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자 매듭 美 클래리티법 통과 기대감…한국 기본법에도 영향 관측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스테이블코인 이자 매듭 美 클래리티법 통과 기대감…한국 기본법에도 영향 관측 [크립토360]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최대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둘러싸고 초당적 합의안이 나오면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유동성 제공, 스테이킹 등 2차 시장 보상은 허용되면서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6-05-07 1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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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거래도 규제…업계 당국에 “이용자 재산 손실 우려”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거래도 규제…업계 당국에 “이용자 재산 손실 우려” [크립토360]
금융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을 통해 ‘트래블룰’(100만원 이상 이전 시 송신사업자가 정보 확인) 의무를 100만원 미만으로도 확대키로 하자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27곳은 지난달 29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를 통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및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 일부개정규정안’에 대한 업계 공통 의견을 전했다.
2026-05-05 1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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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만달러→7.8만달러…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가능성은?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6만달러→7.8만달러…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가능성은? [크립토360]
비트코인은 중동 리스크와 유동성 등 매크로 변수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비축 관련 중대 발표 예고, 양자 컴퓨터 보안 우려 등이 겹치며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8만달러를 넘지 못한 채 박스권을 횡보하고 있다.
2026-05-02 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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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재산상 이익 제공 내역’ 5년치 재공시…“업계 공시 기준 통일”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빗썸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자율규제에 따라 최근 5년치(2022년~2026년 3월) 재산상 이익 제공 현황을 공시했다. 업계 공시 기준을 통일하고 이용자에게 객관적이고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빗썸은 3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재산상 이익 제공 내역’을 재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2024년 7월 19일 제정된 모범규준 제19조에 근거한다. 해당 조항은 최근 5개 사업연도를 합산해 10억원을 초과하는 재산상 이익을 특정 이용자 또는 거래 상대방에게 제공한 경우 그 내역을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빗썸은 해당 부칙 3조 ‘재산상 이익 제공 관련 기록·보관 의무 시행일인 지난 2월1일을 기점으로 해석, 최근 2개월치를 공시했다. 빗썸은 “당사는 당초 DAXA의 가상자산사업자의 광고∙홍보 행위 모범규준 부칙 제3조”에 따라 기록, 보관 의무 시행일(2026년 2월 1일) 이후 내역을 공시했다“며 ”그러나 업계 공시
2026-04-30 18: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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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관 92% “가상자산 범죄 대응 위해 거래소와 협력 필요”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경찰 수사관 10명 중 9명이 가상자산 범죄 증가로 인해 거래소와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바이낸스는 국내 현직 경찰 수사관을 대상으로 한 이 같은 설문 조사 결과를 30일 밝혔다. 설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92.7%가 범죄 수사 과정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협력이 ‘매우 필요하다’는 의견을 골랐다. 거래소와의 공조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에 대해서는 ‘수사 체계 구축을 통한 빠른 대응’(87.8%)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아울러 실효성 있는 수사를 위해 실질적인 범죄 수익 동결과 신종 수법에 대한 선제적 정보 공유 체계가 확립돼야 한다고도 답했다.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가상자산 범죄 유형은 ‘다수 지갑을 활용한 자금 분산 및 은닉’이 31.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공지능(AI)·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투자 사기(26.8%) ▷로맨스 스캠과 연계된 가상자산 탈취 및 자금세탁(22.0%)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불법 외환
2026-04-30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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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美 국채시장 경쟁 후끈…서클이 블랙록 추월
전체 토큰화 미국 국채 시장이 3월 말 기준 110억달러를 넘어서며 연초 대비 27% 성장했다.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은 그간 블랙록의 비들(BUIDL)이 주도했지만 올 들어 서클의 USYC가 이를 추월하며 양대 축으로 자리 잡았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30일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분석한 보고서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통해 자산운용(AUM) 모델 현황을 이 같이 밝혔다. 자산운용 모델이란 발행된 토큰화 자산을 보유·운용하며 AUM 기반 보수를 수취하는 수익 구조다. 대표적으로 비들과 USYC를 비롯해 프랭클린 템플턴의 BENJ 등이 있다. 보고서는 USYC가 비들을 추월한 이유에 대해 “바이낸스가 기관 파생상품 거래의 오프거래소 담보로 USYC를 채택하면서, 기관이 거래소 카운터파티 리스크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된 것이 급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프랭클린 템플턴 BENJI의 AUM은 이달 기준 약 10억달러라고도 부연했다. 보
2026-04-30 1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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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9월 ‘디지털 월렛’ 공개…글로벌 자산 연결플랫폼 추진
미래에셋증권이 9월께 자체 디지털 월렛(Digital Wallet)을 선보인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월렛을 연동시켜 토큰증권(STO)·실물연계자산(RWA) 등 글로벌 자산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상품 개발에 앞서 웹(Web)3 플랫폼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30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외부 협력사와 함께 비수탁형(Non-Custodial) 월렛을 개발하고 있다. 비수탁형 월렛이란 제3자가 아닌 이용자가 직접 개인키(Private Key)를 보관·관리하는 방식이다. 9월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용자가 디지털자산을 보유·수합하는 형태의 기초적 형태의 월렛으로 예상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외부 월렛 사업자와 협력해 개발하는 방식을 택했다. 국내서 자체적으로 월렛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가상자산사업자(VASP) 유형 중 ‘가상자산 이전 및 보관·관리’ 라이선스를 갖춰야 한다. 이용자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수탁형 월렛이 아닌 비수탁형을 택한 점
2026-04-30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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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양자 보안 기술 도입…자산 보호 체계 강화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빗썸이 양자컴퓨터 등 미래 기술을 이용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고도화한다. 빗썸은 지난 2월 보안 전문 기업 아톤과 체결한 기술 협력을 토대로 인프라 전반에 PQC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상자산 지갑 관리와 본인 인증 시스템 전반에 양자 보안 기술을 적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자내성암호(PQC)는 연산 능력이 비약적으로 높은 양자컴퓨터로도 풀 수 없는 복잡한 알고리즘 기반의 차세대 암호 체계다. 양자컴퓨팅 기술이 발전하며 기존 암호화 방식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빗썸은 업계 최초로 해당 기술 도입을 결정했다. 자산 관리의 핵심인 ‘개인키’를 보호하기 위해 서비스 입력부터 인증, 전송, 저장 등 보안 전 과정에 양자내성암호 기반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아톤이 보유한 사용자·기기 인증 및 종단간 암호화 솔루션 등을 빗
2026-04-30 09: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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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9월 ‘디지털 월렛’ 공개…글로벌 자산 연결 플랫폼 추진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미래에셋 9월 ‘디지털 월렛’ 공개…글로벌 자산 연결 플랫폼 추진 [크립토360]
미래에셋증권은이 오는 9월 자체 디지털 월렛(Digital Wallet)을 구축해 웹(Web)3 증권사로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으로 자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월렛을 연동시켜 토큰증권(STO)·실물연계자산(RWA) 등 글로벌 자산으로 접근성을 높여 웹3 증권사로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04-30 07: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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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美 국채시장 경쟁 후끈…서클이 블랙록 추월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전체 토큰화 미국 국채 시장이 지난 3월 말 기준 11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연초 대비 27% 성장했다.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은 그간 블랙록의 비들(BUIDL)이 주도했지만 올 들어 서클의 USYC가 이를 추월하며 양대 축으로 자리 잡았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29일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분석한 보고서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통해 자산운용(AUM) 모델 현황을 이 같이 밝혔다. 자산운용 모델이란 발행된 토큰화 자산을 보유‧운용하며 AUM 기반 보수를 수취하는 수익 구조다. 대표적으로 비들과 USYC를 비롯해 프랭클린 템플턴의 BENJ(OnChain U.S. Government MMF) 등이 있다. 보고서는 USYC가 비들을 추월한 이유에 대해 “바이낸스가 기관 파생상품 거래의 오프거래소 담보로 USYC를 채택하면서, 기관이 거래소 카운터파티 리스크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된 것이 급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아
2026-04-29 11:03:30
![스테이블코인 이자 매듭 美 클래리티법 통과 기대감…한국 기본법에도 영향 관측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7/news-p.v1.20260507.1930941f5a804b44b7bc6706667f7d63_T1.png?type=h&h=640)
![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거래도 규제…업계 당국에 “이용자 재산 손실 우려”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5/news-p.v1.20260310.ed6f6e1e65924745a83be2cdc1a6ccc9_T1.jpg?type=h&h=640)
![6.6만달러→7.8만달러…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가능성은?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2/news-p.v1.20260309.0f9d301b9a1c4280878ad28d9ea630a5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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