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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운용 시대 올 것…ETF처럼 쉽게 투자”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운용 시대 올 것…ETF처럼 쉽게 투자” [크립토360]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 운용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는 온체인에서 운용하는 방식이 보편화될 것입니다” 이윤호 카이아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KIP) 대표는 18일 헤럴드경제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상품이 제한적이지만 앞으로 국채, 주식 등 일반 자산이 온체인에 올라올 걸로 보인다”며 이 같이 밝혔다. KIP는 벤처와 RWA(실물연계자산)에 투자하는 카이아 재단 산하 투자·인큐베이션 전문 조직이다. 초기 블록체인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거나 실물 기반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자산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식이다. 이 같은 역할을 하던 KIP는 지난달 RWA 기반 토큰화 펀드인 ‘일드8’을 출시했다. 기존에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고수익 사모 신용을 토큰화시켜 연 8% 이상 수익을 목표로 하는 금융상품이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기반의 해운·에너지·소상공인 금융 등 실물경제에서 발생하는 크레딧 자산에 투자한다. KIP가 투자를 넘어 직접 토큰화 펀드를 출
2026-05-18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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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지분 매각 변수 OKX…복잡해진 셈법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인원 지분 매각 변수 OKX…복잡해진 셈법 [크립토360]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전에 해외거래소 OKX가 뛰어들면서 먼저 인수 의향을 밝히고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투자증권은 물론 코인원의 셈법도 복잡해졌으며, 코인원은 양사와 각기 협상을 진행하면서 지분 규모를 조율해야 하고, 한투는 OKX와 협상 규모를 주시해야 하면서 코인원 지분 매각의 변수로 떠올랐다.
2026-05-15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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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두나무,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 ‘맞손’
하나금융그룹이 외환은행을 인수한 지 14년 만에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1조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졌다. 과거 외환은행 인수를 통해 기업금융과 외환 부문 경쟁력을 강화했다면, 이번에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를 전통금융과 결합해 성장축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금융과 가상자산 업계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합종연횡도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외환강자’ 하나銀, 블록체인 송금 혁신 속도=하나금융그룹은 15일 오전 두나무 지분에 1조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하나금융은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인 ‘기와체인’을 기반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펀드·연금·신탁 등 기존 자산관리 역량에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하나금융이 외환송금 시장 강자 입지를 다진 뒤 다음 행보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택한 데에는 함영주 회장의 경영 전략도 담겨
2026-05-15 1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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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두나무 동맹은 디지털자산 발행·유통 생태계 선점 포석
[헤럴드경제=유혜림·유동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외환은행을 인수한 지 14년 만에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1조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졌다. 과거 외환은행 인수를 통해 기업금융과 외환 부문 경쟁력을 강화했다면, 이번에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를 전통금융과 결합해 성장축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금융과 가상자산 업계 간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합종연횡도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외환강자’ 하나銀, 블록체인 송금 혁신 속도=하나금융그룹은 15일 오전 두나무 지분에 1조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하나금융은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인 ‘기와체인’을 기반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펀드·연금·신탁 등 기존 자산관리 역량에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하나금융이 외환송금 시장 강자 입지를 다진 뒤 다음 행보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택한 데에는
2026-05-15 10: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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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비트코인ETF가 기관시장 태동…비들 등 MMF 더 성장할 것”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바이낸스 “비트코인ETF가 기관시장 태동…비들 등 MMF 더 성장할 것” [크립토360]
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 총괄은 14일 서울 강남에서 ‘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 세미나에서 비트코인 ETF 도입이 투자자들의 보유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해, 수월한 자본 투입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하며 “비트코인 ETF로 자산군의 적법성이 잘 증명 됐다”며 “기관들이 진입하기 훨씬 쉽게 됐다”고 말했다.
2026-05-14 16: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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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리티법, 스테이블코인 새 판 짠다…한국에도 영향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최대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둘러싸고 초당적 합의안이 나오면서 통과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2차 시장 보상은 허용되면서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14일(현지시간) ‘클래리티법’ 법안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미국 공화당·민주당 의원 합의안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금지하되 실거래 기반 보상을 허용하도록 했다. 법안은 보상 지급이 가능한 활동 목록 및 프로그램을 명시하고, 법 제정 후 1년 이내 미국 재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구체적인 규칙을 마련하도록 요구한다. 유동성·담보 제공, 검증·스테이킹 등 2차 시장 활동 대가로 제공되는 보상 범주가 법적으로 명시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니어스법(GENIUS Act)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이자 지급을 금지했지만, 거래소나 그
2026-05-14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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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안착 시도…ETF 6주 연속 자금 순유입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비트코인 8만달러 안착 시도…ETF 6주 연속 자금 순유입 [크립토360]
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 6일 8만2698달러까지 오른 뒤 7만9000달러~8만달러 사이를 횡보하며 6주 연속 자금 순유입에 힘입어 8만 달러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2026-05-09 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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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금투세도 같이” vs “소득 있는 곳에 과세”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상자산 과세, 금투세도 같이” vs “소득 있는 곳에 과세” [크립토360]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가상자산 과세를 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소득 과세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조세 전문가들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에 따라 조세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6-05-07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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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ETF생태계…韓자본시장 변화와 기회[크립토 인사이트-캐서린 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경없는 ETF생태계…韓자본시장 변화와 기회[크립토 인사이트-캐서린 첸]
오늘날의 글로벌 자본 시장은 쉼 없이 움직인다. 금리 변화, 정책 결정, 지정학적 변수,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시차와 국경을 넘어 이어지고, 시장은 이에 즉각 반응한다. 투자 환경의 중심 역시 ‘언제 거래할 수 있는가’에서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문제는 전통 금융 인프라가 이러한 변화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기 어렵다는 점이다. 대부분 여전히 정해진 거래 시간 안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시장이 닫힌 사이 발생한 이벤트는 즉시 반영되지 못하고, 대응은 다음 거래로 미뤄진다. 그리고 해당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차는 결국 리스크 관리의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여러 시장에 걸쳐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일수록 이런 제약의 영향은 더욱 크게 나타난다.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하려는 흐름 속에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블랙록부터 프랭클린 템플턴에 이르기까지 월가 기관들은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를 담보로
2026-05-07 11: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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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미만 가상자산거래도 규제…업계 “이용자 재산손실 우려”
금융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을 통해 ‘트래블룰(100만원 이상 이전 시 송신사업자의 정보 확인)’ 의무를 100만원 미만으로도 확대키로 하자 업계가 당국에 재고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용자 정보 확인 등에 따른 입금 심사가 지연되면서 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을 초래할 수 있고, 자칫 재산권 행사까지 방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업계는 당국이 특금법 개정을 통해 함께 추진 중인 ‘수신사업자에게도 트래블룰 의무’가 적용될 경우 각종 반환 절차를 야기해, 이용자에 피해가 전가될 우려도 전달했다. 7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27곳은 지난달 29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를 통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및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 일부개정규정안’에 대한 이 같은 업계 공통 의견을 전했다. 금융위원회는 3월 특금법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뒤 이달 11일까지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트래블룰
2026-05-07 11:31:00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운용 시대 올 것…ETF처럼 쉽게 투자”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8/news-p.v1.20260516.3d4f06b90ca64b388f4866320a7fddc3_T1.png?type=h&h=640)
![코인원 지분 매각 변수 OKX…복잡해진 셈법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cde966e8063b4e0faa231a905652a8f2_T1.png?type=h&h=640)

![바이낸스 “비트코인ETF가 기관시장 태동…비들 등 MMF 더 성장할 것”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4/news-p.v1.20260514.827186855e9d4bb4b70337bd16c5036d_T1.png?type=h&h=640)
![비트코인 8만달러 안착 시도…ETF 6주 연속 자금 순유입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9/news-p.v1.20260310.a17ca39083394092832bd05a2c125af9_T1.png?type=h&h=640)
![“가상자산 과세, 금투세도 같이” vs “소득 있는 곳에 과세”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7/news-p.v1.20260507.5a894120a0124cc9a9a046735a208b62_T1.png?type=h&h=640)
![국경없는 ETF생태계…韓자본시장 변화와 기회[크립토 인사이트-캐서린 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7/news-p.v1.20260507.9c47c76cd1344c7ca729262ecb93a684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