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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기 이리 와” 끝까지 딸을 챙겼던 엄마…경찰 신고 녹취엔 울음소리 가득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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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가 바꿔 놓은 경찰…이달부터 ‘상피제’, 가족 사건 직접수사 못한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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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실종사건 전수조사 또 다른 난관…경찰, 사망 종결 실종자 기록 복구 불가능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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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부족했습니다” 반성문부터 쓰고 시작한 경찰청장 직무대행 ‘철저한 쇄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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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제 두터워졌다” 검찰청 폐지 앞두고 내부 고삐…“경찰 수사량 변화 없을 것”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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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가능한 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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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고위직 물갈이…청장 대행 유지
정부가 지난 1일 밤 전격적으로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중 14명을 교체하는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56) 경남경찰청장이 임명됐다. 1년 3개월여 동안 경찰청장 직무를 대행해 온 유재성 전 차장은 2일 이임한다. 물러나는 유 전 차장에 이어 김 신임 차장이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당분간 경찰을 지휘한다. 이로써 경찰은 2024년 12월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된 이후 연달아 세 번째 직무대행을 수장으로 두게 된다. 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70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7년 경찰간부후보생 45기로 입직했다. 김 직무대행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했었다. 서울 서초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로 비수사 보직을 지냈다. 경찰은 연고가 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이번 인사에 전면 도입했다. 경찰청은 “경찰의 국
2026-09-02 1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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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김도윤 기자] 경찰이 장경태 무소속 의원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이 무고일 가능성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장 의원을 불러 9시간 가량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고소인 조사는 장 의원이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무고 혐의로 지난해 12월 2일 맞고소한지 10개월여 만에 이뤄졌다. 당시 장 의원은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했다. B씨는 언론에 공개된 장 의원의 성추행 의혹 영상을 촬영한 인물이다. 장 의원은 성추행이 발생한 것으로 지목된 2024년 10월 23일 식사 자리에 참석했던 여성 동석자들과 이튿날 주고 받은 대화 내역 등도 무고를 밝혀줄 증거로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상황에 대해 동석자들간 나눈 단체 대화 내역도 확보해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석자들 사이에 오고 간 대화 내역에는 ‘장 의원이 자리에 와서 괜히
2026-09-02 06: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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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위직 물갈이…경찰청 차장에 김종철·서울청장에 고범석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고위직 물갈이…경찰청 차장에 김종철·서울청장에 고범석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경찰이 1일 밤 치안정감과 치안감 등 지휘부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경찰청 차장으로 김종철 경상남도경찰청장이 임명됐다. 서울특별시경찰청장에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이, 인천광역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각각 임명됐다. 이들 인사는 경찰청장(치안총감) 바로 아래 계급인 치안정감급 자리다. 치안감급 25개 자리도 인사가 이뤄졌다. 전국 시도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78%)이 교체됐다. 경찰 업무의 공정성과 중립성,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명목으로 시도경찰청장들의 출신지, 연고지로의 배치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10월 2일)을 앞두고 김광식 서울관악경찰서장, 오승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2명을 국가수사본부로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경찰 지휘부 인사 가운데 대표적 ‘수사통’으로 꼽히는 인물들로 경찰청은 “경찰 수사의 책임성과 현장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수본 주요 직위에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2026-09-01 2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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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님, 그게 아니에요” 보호만 받던 범죄 피해자 목소리 높인다…경찰 수사개혁위 권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형사님, 그게 아니에요” 보호만 받던 범죄 피해자 목소리 높인다…경찰 수사개혁위 권고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앞으로 형사사법 절차에서 범죄 피해자의 ‘발언권’이 강해진다.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며 경찰의 주요 처분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단순히 보호의 대상에서 나아가, 수사 과정에서의 실질적 참여자로서 지위를 갖게 되는 것이다. 전날(31일)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범죄 피해자 보호 사각지대를 완화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권고안을 발표했다. 김남준 수사개혁위원장은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그간 범죄 피해자는 국가가 보호·지원해야 할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피해자에게 자신의 사건에서 의견과 증거를 제출하고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며 주요 처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형사사법 절차상 실질적 참여자로서의 지위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관점에
2026-09-01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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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검찰 송치
2026-09-01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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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종결 두면 할 일이 많아져 허위 종결” 故 장미란 실종 고의 은폐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미종결 두면 할 일이 많아져 허위 종결” 故 장미란 실종 고의 은폐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를 받는 현직 제주경찰 부모(34) 경장이 25일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의자가 된 현직 경찰은 “실종자가 일반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진술하는 등 무책임한 업무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주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을 직무유기·위계공무집행방해·공전자기록위작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실종 신고된 장미란(37) 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내부에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하고 내부망에서 관련 기록을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부 경장은 범행 동기에 대해 “실종자가 일반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미종결 사건으로 남겨둘 경우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 인계에 부담을 느껴 허위 종결하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수사팀은 부 경장에 대한 프로
2026-09-01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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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안하고 눈치만 보는 경찰…경찰청장 대행 곧 2년, 이번에도 인사 패싱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일은 안하고 눈치만 보는 경찰…경찰청장 대행 곧 2년, 이번에도 인사 패싱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잇따른 사건 암장과 부실 수사 의혹에 경찰이 연일 뭇매를 맞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을 질타하고 있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에 따른 형사사법체계 재편을 앞두고 경찰의 수사 책임이 더욱 커지는 만큼 시선은 더욱 엄중하다. 하지만 정작 경찰 조직을 지휘하고 책임질 경찰청장 자리는 이번 정부가 출범한 뒤로 줄곧 비어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 경제와 안보 등 분야 6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지만 경찰청장 지명은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1년 8개월이 넘도록 수장 없이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가게 됐다. 경찰의 책임과 쇄신을 논하기에 앞서 경찰 지휘부 공백을 먼저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 내부에서는 제주 실종자 허위종결 등 일선의 부실이 경찰청장 공석과 무관하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경찰 간부는 “최근 치안 구멍이 생긴 건 경찰청장 자리를 비워둔 것이 한몫 한다고 본다”며 “치안
2026-08-31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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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방시혁, 김병기 마침내…국수본부장 “방시혁 금주 내 결론…김병기 수사 연장 없을 것”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약 없는 방시혁, 김병기 마침내…국수본부장 “방시혁 금주 내 결론…김병기 수사 연장 없을 것”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방 의장 사건은 송치 직전이라고 보고받았다”며 “이번 주 중 종결할 예정이며 신병 처리 여부도 그때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약 2000억원대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로 지난해부터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두 차례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 요구 사항이 이행되지 않았다며 모두 반려했다. 홍 본부장은 늑장 수사 논란을 빚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각종 비위 의혹 수사와 관련해서는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보고받았다”며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찰이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 권한이 사라지는 오는 10월 2일까
2026-08-31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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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 실종자 싹 다 훑는다? 뭇매 맞는 경찰 다급한 쇄신책 ‘현실성 없다’ 냉정한 평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31만 실종자 싹 다 훑는다? 뭇매 맞는 경찰 다급한 쇄신책 ‘현실성 없다’ 냉정한 평가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최근 제주에서 경찰이 허위로 종결한 실종사건의 피해자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자 경찰은 전국 실종사건을 전수조사하는 한편 전산상 실종을 해제하기 전 반드시 관리자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등 연일 대책을 내놓고 있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최근 3년간 종결된 전국 실종사건 31만건을 모두 점검하고, 허위실종의 추가 피해 사례가 있는지 살피겠다는 방안을 행정안전부에 보고했다. 또 경찰관 한 명이 단독으로 실종사건을 처리하지 못하도록 야간에는 2인1조로 실종수사를 하고, 내부망에서 실종자를 해제하기 전 팀장의 승인 기능을 추가하는 방침도 세웠다. 하지만 일선에서는 한 해 7만건의 성인 실종 신고가 접수되는 점을 고려했을 때 현실성이 없는 대책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서울시내 경찰서의 한 형사과 직원은 “쏟아지는 실종신고를 건 마다 여러 인원이 달라붙어 대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몇 달간 반짝 고삐 조이다 결국 흐지부지될
2026-08-29 2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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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건너간 수사 기밀…기강 무너진 경찰 25명 옷 벗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은밀하게 건너간 수사 기밀…기강 무너진 경찰 25명 옷 벗었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수사 기밀 유출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최근 5년여간 중요한 수사나 단속 정보를 외부에 흘렸다가 조직에서 퇴출당한 경찰관이 2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윤건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5년 반 동안 ‘비밀 엄수 의무 위반(중요한 수사 단속 정보 누설 유출)’으로 징계를 받은 경찰은 59명이었다. 이 가운데 42%인 25명은 해임 또는 파면돼 경찰직을 잃었다. 해임이 18명, 파면이 7명이었다. 해임되면 3년 동안 재임용이 막히고, 파면되면 재임용이 5년 제한되는 데다 퇴직 급여까지 삭감된다. 중징계에 해당하는 강등은 12명, 정직 1~3개월은 11명이었다. 경징계인 감봉 1~3개월은 4명, 견책은 7명이었다. 같은 기간 수사 정보 유출을 포함해 뇌물을 챙기거나 접대를 받는 등 직무와 관련된 부패 문제가 적발돼 징계까지 이어진 경찰이 총
2026-08-28 06:45:00

![[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319.PYH2026031916490001300_T1.jpg?type=h&h=640)
![경찰 고위직 물갈이…경찰청 차장에 김종철·서울청장에 고범석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a6108451b4a4bc2a6e70d9af12791db_T1.jpg?type=h&h=640)
![“형사님, 그게 아니에요” 보호만 받던 범죄 피해자 목소리 높인다…경찰 수사개혁위 권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0.PYH2026082016810001300_T1.jpg?type=h&h=640)
![“미종결 두면 할 일이 많아져 허위 종결” 故 장미란 실종 고의 은폐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4.PYH2026082404290005600_T1.jpg?type=h&h=640)
![일은 안하고 눈치만 보는 경찰…경찰청장 대행 곧 2년, 이번에도 인사 패싱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26.PYH2026082619880001300_T1.jpg?type=h&h=640)
![기약 없는 방시혁, 김병기 마침내…국수본부장 “방시혁 금주 내 결론…김병기 수사 연장 없을 것”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26.PYH2026082619730001300_T1.jpg?type=h&h=640)
![31만 실종자 싹 다 훑는다? 뭇매 맞는 경찰 다급한 쇄신책 ‘현실성 없다’ 냉정한 평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rcv.YNA.20260827.PYH2026082711010005600_T1.jpg?type=h&h=640)
![은밀하게 건너간 수사 기밀…기강 무너진 경찰 25명 옷 벗었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712.9887f9bc8d3d46e4b43935255a90e76f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