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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돌풍, 이번엔 정말 ‘칠천피’ 재돌파?…코스피, 6900선 회복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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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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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98만원에 물렸는데, 어떡해? ‘엔비디아도 같은 늪 건넜다’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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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 미끄러지겠지…’ 코스피, 반도체 질주 속 7000선 안착 시도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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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앞엔 장사 없다’…뉴욕증시, 유가 100달러 돌파에 나흘 연속 줄하락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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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14일부터 ‘애프터마켓’ 연다…오후 8시까지 실시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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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투자해볼까?’ KB자산운용, ‘RISE 미국우주위성통신 ETF’ 출시
KB자산운용은 위성통신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인 기업만 편입해 위성통신 산업에 대한 노출도를 100%로 높인 ‘RISE 미국우주위성통신 ETF’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08-11 1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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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8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10일부터 5영업일간 1500억 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08-10 1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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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로 부자 못 돼’ 또 강조한 ETF 아버지…“세 번 성공해도 한 번 실패로 다 날린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1일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 신규 상장을 앞두고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 증시에 대한 분석과 신규 상장 ETF 소개를 위해 마련됐다.
2026-08-10 13: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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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아버지’ 배재규 한투운용대표 “반도체 등 전략산업에 장기투자”
‘상장지수펀드(ETF)의 아버지’로 불리며 ETF 시장과 관련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배재규(사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재차 장기투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배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신규 상장 관련 세미나에 참석, 환영사를 통해 “투자는 ‘방향과 시간의 함수’라는 점을 꾸준히 강조해왔다”며 “투자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운이 좋으면 이익을 많이 얻고, 운이 나쁘면 크게 손해를 보는 투자처가 아닌 새로운 기술로 세상은 바꾸는, 세상의 흐름에 맞는 곳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내 주식에 투자할 때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략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며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를 선보이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첫 번째 발표자로 무대에 오른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대한민국 구조적 성장 주도주의 장기 투자 가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에서
2026-08-10 1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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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 속 하반기 투자 어떻게?’…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은평지점 투자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은평지점이 13일 오후 4시부터 은평구 통일로 아크로뷰 지하 1층에 있는 씨앤씨 스터디카페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유망 섹터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랩(Wrap)운용팀 오경택 팀장이 강연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단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센터은평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안타증권은 지난달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금융·경제를 융합한 1차수 교육 캠프를 진행키도 했다. 초등학교 4~6학년까지의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경기도 가평군 소재 유안타증권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해당 캠프는 퀴즈·보드게임으로 금융·경제 상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경제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초점을 뒀다. 또
2026-08-10 0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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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좋아도 주가는 지지부진, 왜?’ 성장주만 투자하긴 일러…“가치주 함께 담아야”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실적 좋아도 주가는 지지부진, 왜?’ 성장주만 투자하긴 일러…“가치주 함께 담아야” [투자360]
키움증권이 발간한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지연’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미국 2분기 어닝시즌에서 실적을 발표한 기업 가운데 약 80% 이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AI 성장주를 둘러싼 ‘피크아웃’ 우려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2026-08-08 1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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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혜택 줄일 테니 갈아타세요”…믿었던 ISA의 배신](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에서] “혜택 줄일 테니 갈아타세요”…믿었던 ISA의 배신
3년 약정을 맺고 휴대전화를 샀다. 통신사가 계약 기간 중 “기존 요금제 혜택은 줄이겠다. 혜택을 원하면 새 요금제로 갈아타라”고 통보했다고 치자. 소비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새 요금제 득실을 따져봐야겠지만, 일단 약속을 바꾼 통신사부터 문제 삼을 것이다. 지금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에서 유사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물론, 민간 계약과 세제 개편은 법적 성격이 다르다. 하지만, 장기 계획을 세운 소비자가 느끼는 배신감, 신뢰 훼손이란 점에선 크게 다르지 않다. 정부는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투자형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생산적금융 ISA’를 신설하면서, 이미 가입한 기존 ISA 가입자에도 계약기간 단축과 납부 한도 이월 제도 폐지 등 불리한 변경을 적용하기로 했다. 민간 기업이었다면 약관 변경 논란으로 크게 시끄러웠겠지만, 정부는 ‘세제 개편’이란 이름 하에 조용히 넘어가려 한다. 정부는 해외로 빠져나가는 투자금을 국내 증시로 되돌리겠다는 명분을 내세
2026-08-07 11: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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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숏 2조엔 돌파…2024년 캐리 청산 악몽 재연되나 [Deep Spot]](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엔화 숏 2조엔 돌파…2024년 캐리 청산 악몽 재연되나 [Deep Spot]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의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2025년 봄 무렵이었다. 2024년 8월의 충격 이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이 예고돼 있었다. 시장에서는 또다시 글로벌 자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경계가 번졌다. 그러나 당시 한국은행의 분위기는 예상보다 담담했다. 2024년 8월과 같은 충격이 되풀이될 가능성을 크게 보지 않는다는 취지였다. 이유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여부가 아니라 시장에 쌓인 포지션에 있었다. 투자자들이 이미 엔화 강세를 내다보고 선물시장에서 엔화를 순매수하고 있었다. 일본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올리더라도 황급히 되감을 매도 물량이 많지 않았다. 불씨가 떨어져도 연쇄적인 청산으로 번질 ‘도화선’이 없다는 설명이었다. 그 판단은 맞았다. 일본은행은 2025년 12월 기준금리를 30년 이내 최고치인 0.75%로 올렸지만 글로벌 금융시장은 흔들리지 않았다. 2026년 여름,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야 할 상황이 됐다. 달라진 것은
2026-08-07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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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중 80%가 와르르, ‘돈 번 사람도 있어?’…잔인한 7월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ETF 중 80%가 와르르, ‘돈 번 사람도 있어?’…잔인한 7월 [투자360]
6일 한국거래소·ETF체크 등에 따르면 7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하락한 종목은 891개로 전체의 78.3%를 차지했으며 특히 하락 종목 가운데 531개는 한 달 동안 10% 이상 급락한 것으로 집계되어 사실상 ‘올블루’ 장세를 연출했다.
2026-08-06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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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7월’ ETF<891개> 78% 하락…순자산 80조 증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중 7월에 하락한 상품이 7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히 덩치를 키우며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ETF 순자산 규모도 한달 새 약 80조원 가까이 증발했다. 최근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규제 강화 이후 거래량도 급감하는 등 ETF 시장 전반이 위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ETF체크 등에 따르면, 국내 상장 ETF 중 7월 1일 대비 31일 기준으로 주가가 하락한 종목은 891개로 전체의 78.3%를 차지했다. 상승 종목은 244개에 그쳤다. 특히 하락 종목 가운데 531개는 한 달 동안 10% 이상 급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락 종목의 절반 이상이 폭락 수준의 손실을 기록한 셈이다. 이는 중동 전쟁이 발발했던 지난 3월과 맞먹는 수준이다. 당시 하락 종목 수는 838개로 전체의 78.5%를 차지한 바 있다.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ETF 순자산총액도 큰 폭으로 줄었다. 7월 말 기준 ETF 순자산총액은 434조4000억원으로, 전월 말
2026-08-06 11:08:31





![‘실적 좋아도 주가는 지지부진, 왜?’ 성장주만 투자하긴 일러…“가치주 함께 담아야”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news-p.v1.20260807.dd837d54a58a45ddb82061b37f19fb07_T1.png?type=h&h=640)
![[현장에서] “혜택 줄일 테니 갈아타세요”…믿었던 ISA의 배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news-p.v1.20260807.cb760af1d407497f86abc61f3924a13f_T1.jpg?type=h&h=640)
![엔화 숏 2조엔 돌파…2024년 캐리 청산 악몽 재연되나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news-p.v1.20260805.bb20041e48e04d628b5d012094b6764b_T1.png?type=h&h=640)
![ETF 중 80%가 와르르, ‘돈 번 사람도 있어?’…잔인한 7월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6/news-p.v1.20260806.ff0089fa2e574cc38a5fc750c8122714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