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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늘 저녁 깐부치킨서 최태원 회장 회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늘 저녁 깐부치킨서 최태원 회장 회동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늘 저녁 깐부치킨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 예정…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계열사 사장들도 동석할 듯
2026-06-07 12: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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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美 본사도 고개 숙였다…“부적절한 마케팅”
[헤럴드경제 = 김상수기자]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5·18 ‘탱크데이’ 사태와 관련,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부적절한 마케팅”이었다며 5·18 단체에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5·18기념재단이 7일 밝혔다. 스타벅스 본사는 재단 측에 보낸 회신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피해자들의 아픔에 대해 사과한다”며 “5월 단체의 요구 사항은 내부 고위 경영진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5·18 공법3단체(부상자회·공로자회·유족회)와 재단은 지난 1일 스타벅스 본사에 항의서한을 보냈으며, 본사 차원의 진상조사와 공식 사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또 지난달 29일에는 이마트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도 주주권 행사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이마ㅡ는 스타벅스 코리아 최대 주주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일 “제안 내용을 검토하겠다”는 취지의 회신을 보내왔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아울러 재단은 5·18 왜곡 게시물이 올라오는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광고를 게재
2026-06-07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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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요구한 장동혁 국힘 대표, 거취 논란엔 “올림픽공원 가보라”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서울 지역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민들은 재선거를 원한다”며 서울시를 포함, 전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거 참패에 따른 거취 논란과 관련해선, “거취에 관한 말씀을 하는 분들은 올림픽 공원에 나가보길 권해드린다”며 거취 문제와 관련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들은 재선거를 원하는데 어물쩍 국정조사로 넘어가려 하거나, 여당이 추천한 특검으로 대충 뭉개고 가려 하거나, 선관위 직원 몇 명 교체로 끝내려 한다면 들불처럼 타오른 국민의 분노를 절대 잠재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올림픽 공원에 나와서 재선거를 외치는 시민들이나 비록 그곳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영상을 보며 마음을 보태는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번에야말로 이 잘못된 선거를 바로잡아 달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두곳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고 우리 국민의힘이 당선됐으니
2026-06-07 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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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무총리 오늘 지명 전망…‘한성숙 깜짝카드’도 거론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이르면 7일 차기 국무총리가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대통령이 후보군에 대한 막바지 고심을 해왔으며 이제 생각을 어느 정도 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오후 공식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현재 하마평으로 오르내리는 후보군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다. 강 실장과 정 장관이 유력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근엔 파격 인사 차원에서 한 장관이 발탁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만약 한 장관이 지명된다면 2006년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후 약 20년 만에 여성 총리가 지명된다. 강 실장이 국무총리로 지명되면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을 물색해야 한다. 중책의 적임자를 추가로 물색하는 게 쉬운 작업이 아니다. 정 장관은 주변에 총리 지명을 수차례 부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07 1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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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이미 2600명 퇴직…실직 늘어나는 홈플러스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에서 올해에만 이미 2600명가량이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매장 37개 점포가 폐점하면서 추가 실직 사태도 예고된다. 7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 1만7986명이었던 홈플러스 직원은 4월 말 1만5398명으로 줄었다. 올해 1∼4월에만 2588명이 퇴직한 결과다 홈플러스가 지난 달 8일 전국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37개 점포를 영업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번 달에는 아예 폐점키로 하면서 해당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 3500명가량도 실직 위기에 처했다. 홈플러스에 대한 채권단의 자금 지원이 지연될 경우 아직 영업하고 있는 대형마트 67개점 중 추가로 영업이 중단되는 점포가 나올 가능성도 거론된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이 없어 지난 4월 월급 25%만 지급했고 5월 치 임금은 주지 못했다. 자금난 우려에 납품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매대 곳곳이 비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회
2026-06-07 09: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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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주 무섭네…코스피 시총 10위권 대거 싹쓸이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삼성그룹주 무섭네…코스피 시총 10위권 대거 싹쓸이 [투자360]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대거 교체됐다. 삼성그룹주가 대거 상위권에 진입했고, 과거 상위종목을 차지했던 이차전지주나 조선주 등이 순위에서 밀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10개 종목(우선주 제외) 중7개 종목이나 지난해 말 대비 순위가 바뀌었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2위인 SK하이닉스, 10위인 KB금융만 10위권 내에 동일했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말 34위에서 이달 5위로 29계단이나 급등했다. 인공지능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올해 주가 상승률은 589%에 달한다. 삼성생명 역시 지난해 말 순위는 18위에서 이달 7위로 급등했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주가 급등에 따른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이유로 꼽힌다. 삼성물산 역시 13위에서 8위로 5계단 올랐다. 아울러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 순위도 7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SK하이닉스 주
2026-06-07 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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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때보다 더 독하다” 하루에만 무려 ‘3.9%’… 널뛰는 코스피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쟁 때보다 더 독하다” 하루에만 무려 ‘3.9%’… 널뛰는 코스피 [투자360]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이달 들어 코스피 하루 평균 변동률이 3.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이란 전쟁이 벌어진 지난 3월보다도 큰 수치이다. 변동률은 하루 중 코스피 고가와 저가의 변동 폭의 비율을 말한다. 7일 연합인포맥스 및 키움증권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스피 일간 평균 변동률은 3.9%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일평균 변동률은 3%이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난 3월은 일평균 변동률이 3.7%이다. 이달 들어 지난 3월보다 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지난 5일 코스피가 급락했던 때에는 변동률이 4%에 달했다. 코스피 일 평균 변동률이 1990년 이후 4.0%를 상회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 지난 1997년 11월∼1998년 2월 외환 위기 당시 일평균 변동률이 5.7%였고, 이어 2000년 6∼11월 닷컴버블 붕괴 때 4.6%, 2008년 10∼12월 금융 위기 7.4%, 2000년 3∼4월 코로나 팬데믹 때 4.
2026-06-07 0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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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김정은 만나는 시진핑…각 의제서 ‘전략공조’에 전 세계 촉각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열면서 두 정상의 논의 결과에 전 세계 관심이 쏠린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두 정상의 대면회동은 이번이 7번째이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북중 관계의 현 위치를 재점검하고 미국에 맞선 북중러 중심의 국제질서 재편 시도 등 향후 협력 방향을 조율할 것으로 관측된다. 우선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북중 동맹의 전략적 복원 및 미국에 대응하는 북중러 연대 심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은 앞서 베이징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도 다극화 세계질서 구축과 국제관계 민주화를 강조하는 등 미국 중심 국제질서에 대한 견제 의지를 보였다. 북한 역시 중러와 함께 미국 등 서방 제재 압박에 반대하는 입장인 만큼 새롭게 협력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극화 세계질서 구축, 일방주의 반대, 국가 주권 수호 등의
2026-06-07 0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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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벌 난리나겠네’…젠슨 황, ‘93번’ 투수로 마운드 오른다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등판할 예정이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인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서며 시타자로 등판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로봇 등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거론돼 왔다. 직접 시타, 시구자로 등판하면서 양사의 협력 의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이벤트가 될 것이란 게 업계의 관측이다. 황 CEO는 이날 국내 주요 게임사 관계자들과도 회동한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엔씨소프트 관계자들과 만나 AI 게임 개발,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등 게임·AI 분야 협력 방
2026-06-07 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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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쏠림 가중…반도체까지 흔들리면, 코스피는 어쩌나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삼전닉스’ 쏠림현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 일부 종목이 상승세를 견인할 뿐, 상당수 종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K자형’ 증시가 더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한 종목은 평균 210개, 하락한 종목은 596개로 나타났다. 직전 2주 간 통계에 비해서 상승 종목은 더 줄고, 하락 종목은 더 증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내 차지하는 비중도 50%를 넘어선 상태다. 두 종목이 시장을 사실상 이끄는 구조다. 코스닥 시장도 양극화가 심하다. 지난 3일에는 코스닥 전 업종 내에서 통신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나머지 업종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452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1266개에 달했다. 보합 종목은 64개였다. 상한가 종목은 7개였지만 하한가 종목도 1개 나오는 등 종목별 차별화도 두드러졌다. 증시 체력을 보여주는 ADR도 47.
2026-06-07 08:23:10
![[속보]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늘 저녁 깐부치킨서 최태원 회장 회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7/news-p.v1.20260605.209a33b5155249fba4344ac65c0f681d_T1.jpg?type=h&h=640)




![삼성그룹주 무섭네…코스피 시총 10위권 대거 싹쓸이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7/news-p.v1.20260531.017593b578114eabad1bd0f55b1b9168_T1.jpg?type=h&h=640)
![“전쟁 때보다 더 독하다” 하루에만 무려 ‘3.9%’… 널뛰는 코스피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07/news-p.v1.20260605.9dd195e6976d404ca29570b1700e454d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