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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제네릭 약가 인하 강행…시름 깊어진 제약바이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데스크칼럼] 제네릭 약가 인하 강행…시름 깊어진 제약바이오
“한국 제약산업은 복제약 매출을 기반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성과를 내왔다. 그러나 급격한 약가 인하를 추진할 경우 국내 R&D 투자가 위축될 뿐만 아니라 고가 의약품 대체로 인해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오히려 증가할 것이다.” 봄이 왔지만 제약바이오 업계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 상승과 환율 부담이 커진 데다,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안을 강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를 열고, 현재 평균 53.55%인 복제약 가격 산정률을 40% 초·중반대로 낮추는 약가제도 개선안을 공개했다. 정부는 26일 건정심 본회의에서 이번 개편안을 최종 의결한 뒤,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비상이 걸렸다. 제약업계는 이번 정부 개편안이 강행될 경우 R&D 투자 위축은 물론 필수의약품의 생산 중단과 일자리 감소 등 산업 전반의 붕괴가 우려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2026-03-26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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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34%-추미애 24% ‘오차범위 밖’ 격차…與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엠브레인퍼블릭]](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동연 34%-추미애 24% ‘오차범위 밖’ 격차…與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엠브레인퍼블릭]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을 앞두고 처음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가장 적합한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34%가 김 지사라고 답했다. 추 의원은 24%, 한준호 의원은 14%를 각각 기록했다. 김 지사와 추 의원 격차는 10%포인트(p)로 오차범위 밖이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18%, ‘잘 모른다’는 6%로 나왔다.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5%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연령대별로 김 지사는 18~29세(35%), 30대(26%) 60대(44%), 70세 이상(48%)에서, 추 의원은 40대(35%), 50대(41%)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지지층별로 보면,
2026-03-25 1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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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테키마’ 캐나다 허가 추가 획득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이하 AI) 제형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으로 캐나다에서 스테키마 45mg/0.5mL 및 90mg/1.0mL 2종의 AI 제형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지 환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스테키마는 캐나다 내 오리지널 의약품에는 없는 AI 제형을 추가하며, 전 용량 및 제형을 갖춘 ‘풀 라인업’을 완성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는 게 셀트리온의 설명이다. 이번 캐나다 허가를 기점으로 스테키마의 북미시장 공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앞서 스테키마는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주요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두 곳의 공·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환급 커버리지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스테키마는 1월 기준 미국
2026-03-23 10: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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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대구까지 내줄 텐가…원칙 무너진 공천, 필패의 길”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6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3명을 컷오프(공천배제)하고 6명을 경선에 부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대구시장까지 내줄 셈인가. 원칙 무너진 공천, 필패의 길이다”고 반발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와 관련 “당대표는 시민공천, 공정경선을 약속했는데도 여론조사 최상위권 인물들을 배제하면서 납득할 기준과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대구 시민과 당원들의 단결된 힘을 모으기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다. 윤 의원은 “대구시장 경선에서 6선 중진과 유력 후보들이 컷오프되는 사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전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고 했다. 당 지도부와 공천관위원회를 향해 “ 보수의 심장을 스스로 마비시키고 있다”면서 “당대표는 시민공천, 공정경선을 약속했는데도 여론조사 최상위권 인물들을 배제하면서 납득할 기준과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
2026-03-23 1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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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횡성대성병원 전병상에 ‘씽크’ 구축…“초고령 지역 의료 스마트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대웅제약이 횡성대성병원에 강원 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 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 20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강원 지역에서 100병상 이상 규모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 도입한 첫 사례로, 지역 의료 현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씽크는 환자에게 부착하는 소형 웨어러블 센서와 병실 및 복도에 설치된 데이터 수집 장치인 게이트 웨이를 통해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단순한 생체정보 수치 기록 자동화를 넘어 AI 알고리즘이 스스로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의료진에게 구체적인
2026-03-20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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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테키마 AI 제형’ 캐나다 허가 추가 획득…북미시장 공략 가속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이하 AI) 제형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으로 캐나다에서 스테키마 45mg/0.5mL 및 90mg/1.0mL 2종의 AI 제형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지 환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스테키마는 캐나다 내 오리지널 의약품에는 없는 AI 제형을 추가하며, 전 용량 및 제형을 갖춘 ‘풀 라인업’을 완성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는 게 셀트리온의 설명이다. 이번 캐나다 허가를 기점으로 스테키마의 북미 시장 공략이 속화될 전망이다. 앞서 스테키마는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주요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두 곳의 공·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환급 커버리지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2026-03-20 08: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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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맥스 제트,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선정
GC녹십자 ‘비맥스 제트’가 제10회 ‘2026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는 시장점유율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별한다. 이후 소비자 만족도와 가치 실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각 부문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비맥스 제트’는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스트레스와 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최적 섭취량(Optimal Daily Intakes, ODI)’에 맞춰 설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작용 없는 최대 관용량까지 성분 함량을 높이고 고가의 활성형 성분을 함유해 빠른 효과를 구현한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GC녹십자의 설명이다. 비맥스 라인업은 비타민 B군과 더불어 비타민 10여종, 각종 미네랄을 균형 있게 함유해 육체
2026-03-18 15: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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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독립수면 공간 완성 ‘하우티’[새봄 인테리어-시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부부 독립수면 공간 완성 ‘하우티’[새봄 인테리어-시몬스]
시몬스의 ‘하우티’(사진)가 ‘독립 수면’ 트렌드를 추구하는 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나란히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마다 프레임을 따로 사용하는 것보다 공간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침실 전체에 시각적인 통일감을 제공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호텔의 품격 있는 침실 분위기를 선사한다. 아트월 형태의 감각적인 헤드보드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내추럴오크 색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세련된 침실 무드를 자아낸다. 관리 편의성도 뛰어나다. 프레임 표면에 열과 스크래치, 오염에 강한 LPM 마감을 적용해 원목의 따뜻한 질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강한 내구성을 제공한다. 모서리 부분은 여행용 캐리어 등에 주로 쓰이는 ABS 소재가 코팅돼 생활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헤드보드 상단에 USB
2026-03-17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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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눈길[새봄 인테리어-현대L&C]](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차세대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눈길[새봄 인테리어-현대L&C]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기업 현대L&C가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사진)’을 출시해 소비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나 차세대 주거용 바닥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아르톤은 현대L&C의 ‘하이드로프루프 코어’ 공법을 적용해 강력한 방수 기능을 갖췄다.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이 적기 때문에 물 사용이 잦거나 청소가 잦은 환경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두꺼운 표면 보호층에 자체 개발한 ‘AMT 실드’ 특수 코팅까지 적용해 생활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해 깨끗이 유지할 수 있는 동시에 곰팡이 번식을 억제 효과도 갖췄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갖춰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천연 석재의 질
2026-03-17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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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로이 ‘빌라즈’ 적용, 고단열 창호 [새봄 인테리어-KCC글라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더블로이 ‘빌라즈’ 적용, 고단열 창호 [새봄 인테리어-KCC글라스]
KCC글라스 브랜드 ‘홈씨씨’는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빌라즈(VILAZ)’를 적용한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원) 빌라즈’(사진)를 선보이며 주거용 창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창호에 적용된 빌라즈 유리는 2중 은 코팅막으로 높은 단열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코팅막의 내구성을 높여 가공 효율성을 크게 개선해 주거용 창호에 대한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분한 그레이 색상을 적용해 건물 외관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태양광 반사로 인한 눈부심도 최소화해 도심 주거지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는 프레임 설계에도 단열 효율을 고려했다. 양면 듀얼 챔버 구조의 창짝으로 단열성을 한층 높였으며 창틀에는 2중 모헤어를 설치해 미세한 틈새로 유입되는 냉기까지 차단해 발코니 이중창 기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이와 함께 창짝과 창짝이 맞물리는 여밈대 내부에는 U자형 절곡 보강재를 삽입해 강한 바람에도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
2026-03-17 11:04:55
![[데스크칼럼] 제네릭 약가 인하 강행…시름 깊어진 제약바이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6/news-p.v1.20260326.6fbc5fbfd84546e786a0cbe6777bce40_T1.jpg?type=h&h=640)
![김동연 34%-추미애 24% ‘오차범위 밖’ 격차…與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엠브레인퍼블릭]](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rcv.YNA.20260312.PYH2026031207920006100_T1.jpg?type=h&h=640)





![부부 독립수면 공간 완성 ‘하우티’[새봄 인테리어-시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17/news-p.v1.20260313.35950b3ad239466ab10a08ac46c62fb3_T1.jpg?type=h&h=640)
![차세대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눈길[새봄 인테리어-현대L&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17/news-p.v1.20260313.bac63c6dceb94c28a8186463164f4831_T1.jpg?type=h&h=640)
![더블로이 ‘빌라즈’ 적용, 고단열 창호 [새봄 인테리어-KCC글라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17/news-p.v1.20260313.db8d83288b404e7795aa0f0445ab4c9a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