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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주 출범…단장은 경무관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주 출범…단장은 경무관급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주 출범…단장은 경무관급
2026-09-06 1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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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동훈식 캐비닛 정치는 퇴출이 답…그 녹취록 어디서 났나”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를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또 캐비닛 장사인가”라고 비판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 의원이 김 후보자와 브로커의 개인 간 통화 녹취를 연일 공개하고 있다. 그 녹취, 어디서 났나. 김승원 의원에 대한 검찰의 표적 수사 당시 휴대전화 4년 치를 털었다고 하는데, 그것인가”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에도 관련 녹취록 수 건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조 대변인은 이와 관련 “탈탈 털어서 나온 결론이 무죄였다.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면서 “한동훈 의원은 자극적인 말들로 취사선택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마녀사냥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검찰의 조작 수사 본성이 더 어울리는 한 의원은 국회에서 퇴출당하여야 마땅한 불법적 캐비닛 정치꾼일 뿐”이라며
2026-09-06 1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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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 아들 괴롭히지마”…집 찾아온 아이들 때린 50대 벌금형 집유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아들을 둔 50대는 아이들이 아들을 괴롭히기 위해 집을 반복적으로 찾아온다고 생각해 폭행,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50대)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B군 등이 지적 장애가 있는 아들의 물건을 빼앗는 등 괴롭힌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해 2월 18일 저녁 청주 자택에서 집에 놀러 온 아들의 친구 B(14)군이 신발을 신고 화장실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아울러 C군 등에게 집에 놀러 오지 말라고 했으나 같은 날 C군이 재차 집을 찾아오자 그의 뺨을 한차례 때린 혐의도 있다. A씨는 이틀 뒤 C군이 집을 다시 찾아왔을 때도 그의 뺨을 두차례 때렸다.
2026-09-06 1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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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 용혜인에 의원-장관 기회…언더조직 챙기기 이유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언더조직’ 의혹과 관련해 “용혜인 의원은 장관 후보자직은 물론이고, 국회의원직도 사퇴해야 한다”며 “국민들은 사이비종교 같은 언더조직에 국고보조금을 대주라고 더불어민주연합에 표를 준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북을 통해 “장관 후보자는 용혜인 의원입니까, 김길오 대표입니까”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용 후보자에 대한 언더조직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언더조직 의혹이란 사회당-노동당-알바연대-청년좌파-기본소득당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조직이 ‘언더조직’이라는 소규모 비밀조직에 의해 운용되었고, 이 조직의 사상적, 경제적 배후에 김길오 코리아보드게임즈 대표라는 운동권 출신 인사가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비밀조직은 김길오 대표의 절대적 영향력 아래 혼전순결, 연애금지 등의 강령을 갖고 내부 성폭력을 일삼아온 폐쇄적 사이비종교 집단에 가까운 조직이
2026-09-06 1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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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은 ‘제2의 조국 사태’”…추가 녹취록 폭풍공개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파상공세를 이어갔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의혹을 ‘제2의 조국 사태’라고 하면서 이날 오전 연이어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와 신약 청탁 관련 브로커 양 씨와의 통화녹취 등을 게재했다. 한 의원은 이날 “브로커가 말한 ‘막힌 과장 콕 찝어서’. 성공한 로비”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브로커 양수진 청부받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로비한 후, 김강립 식약처장은 그걸 혼자 묵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식약처 담당자에게 김승원 로비를 전달했다”며 “실무진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였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2021년 10월 12일 고모씨(김 식약처장 비서)가 김모씨(임상정책과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라면서 ‘과장님, 김승원 의원이 따로 문자를 보냈다. 처장님이 챙겨보되, 다음부터는 그쪽에서 이런 얘기 안나오게끔 해달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김 후보자 측에서 뒤에서 택도
2026-09-06 09: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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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승원 기소유예 檢수사 개판…한동훈, 녹취록은 어디서 구했는지”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녹취록 입수 경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홍 전 시장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나오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가히 놀랍다”고 적었다. 홍 전 시장은 “보도대로라면 술집에서 알게된 여동생 이라는 분의 청탁으로 식약처에 신약 승인 로비를 했다는데 그 신약은 또 위험 물질이 있었다는 것이고 주가 조작도 있었다는 것인데 그런 사건이 왜 기소유예 처분이 되었는지 알수 없다”고 했다. 특히 검찰수사에 대해선 “개판”이라고 직격했다. 아울러 “그런데 그건 인사 청문회가 아니라 부인 앞에가서 부인 청문회를 당해야 할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는 “어디서 구했는지 녹취록을 공개한 그 친구(한 의원)의 재주도 놀랍다”면서 “그 재주로 어떻게 이재명 대표는 못잡았을까?”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나도 정치를 하면서 인사 청문회를 한번 당해 보고 싶었다. 과
2026-09-06 08: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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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왕좌 무너졌다” 야구장 포장·배달 1위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만큼은 ‘치맥’(치킨+맥주)의 명성이 흔들렸다. 대신 ‘물회·육회세트’가 왕좌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배달 플랫폼 요기요에 따르면 올해 야구장 포장·배달 메뉴 주문 점유율 1위는 ‘물회·육회세트’(26.9%)가 차지했다. 2위는 ‘고추튀김’(11.2%)이었다. 야구장 대표 메뉴였던 ‘치킨’(10.5%)은 3위로 밀려나면서 야구장 먹거리 춘추전국 시대가 시작된 셈이다. 아울러 요기요가 올해 야구장 음식 관련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상에서도 야구 음식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메뉴 1위는 ‘육회/육회바른연어’가 이름을 올렸다. 요기요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한 야구장 관람 문화의 변화를 명확히 보여준다”며 “기름진 음식 대신, 야외에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고 인증사진을 남기기 좋은 신선 식품이나 고품질 미식이 야구장 인기 메뉴로 급부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경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음식을 편하게
2026-09-06 08: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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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안꺾이면 2030년 서울 22개구서 종부세 낸다…사실상 서울시민세”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서울지역 집값 상승이 이어지면 34평형 아파트를 기준으로 2030년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전 지역에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의 종부세 개편이 맞물릴 경우를 전제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현재 종부세 과세 단지가 있는 지역은 19개구지만, 2030년에는 비거주 기준 22개구로 확대되는 것으로 추산됐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시뮬레이션 모형을 토대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 총 125개 단지의 34평형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다. 이 중 올해 종부세가 부과되는 곳은 시뮬레이션상 19개구 78개 단지다. 이번 시나리오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수정안을 반영, 2027년 이후 기본공제는 실거주 14억원, 비거주 12억원,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 세 부담 상한은 150%를 각각 적용했다. 서울
2026-09-06 0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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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넘버3래”…정청래 저격 ‘송영길의 재발견’ 김민석 당선 일등공신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3위로 완주한 송영길 후보가 김민석 대표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우세다. 김 대표가 1차 합산에서 과반 득표에 실패하면서 이번 전당대회에 처음 도입된 선호투표제가 적용된 가운데,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송 후보의 2순위 표심이었다. 최하위 득표자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표를 합산해 당선자를 가리는 결선투표에서 송 후보 표의 상당수가 김 대표에게 유입됐기 때문이다. 아울러 송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사실상 ‘반정청래 전선’을 주도하면서 저격수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강민석 ‘송영길 후보 캠프’ 대변인은 18일 ‘전당대회 결산’ 논평을 통해 “송영길의 재발견”이라며 “송영길이 당 대표가 되거나, ‘송영길에 의해’ 당 대표가 되는 판이었다”고 자평했다. 강 대변인은 “송 후보는 승리를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당원-지지자들의 선택은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김민석 대표였다”며 “송 후보와 선거캠
2026-08-18 1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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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캠프 “정청래, 동문서답·적반하장…‘윤석열식 토론’ 보였다”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캠프 측이 지난 11일 열린 KBC 광주방송 토론회를 두고 “정청래 후보가 ‘동문서답’과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윤석열식 토론 태도를 보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영길 캠프 대변인단은 11일 논평을 내고 “정 후보는 송 후보의 주도권 토론에서 ‘실력’과 ‘태도’ 두 가지 측면 모두 문제를 드러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캠프 측에 따르면 송 후보가 과거 정 후보의 인터뷰 발언을 끌어와 ‘초기 1년이 중요하다며 1년짜리 당 대표를 선택했던 정 후보가 왜 당 대표 연임에 다시 나오려 하느냐’고 질문하자, 정 후보는 “당 대표 두 번이나 했는데 왜 나오시냐”고 역질문 했다. 이에 송 후보가 본인 답변을 촉구하자 정 후보는 “할 일 있으니까 나오는 것”이라고 퉁명스럽게 답한 뒤 질의 취지와 상관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또한 정 후보는 송 후보의 주도권 토론 시간 중 질문과 무관한 김민석 후보의 과거 탈당 및 발언 이력을 들춰내며 비
2026-08-11 15:50:53
![[속보]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주 출범…단장은 경무관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6/news-p.v1.20260904.7e2de7e46ea44623a5aff48c800eb741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