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쌍용정보통신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웹사이트 서비스 부문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85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5.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