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화제약은 코마스로부터 서울 서초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14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7.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옥이전 및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양수”라며 “사업의 시너지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8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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