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솔루에타가 2분기부터 신규 인수한 자회사의 실적이 반영될 거라는 전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솔루에타는 전날보다 3.96% 오른 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루에타가 2분기부터 차량부품회사 DMC의 인수효과를 본격 반영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8500원에서 1만 300원으로 상향했다.
박 연구원은 “DMC의 분기당 매출액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캐쉬카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솔루에타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43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수준인 1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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