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남성주참외주유소가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한 ‘화물차우대서비스 프로모션‘을 지속·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앞서 주유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화물통합콜 가나물류와 협약식을 체결, 화물통합 콜 회원을 대상으로 화물복지카드로 결제 시 리터당 10원을 할인행사를 시행해 왔다.행사의주요내용은 우선 △신한화물복지카드 결제 시 리터당 10원의 현장 할인과 △주유금액의 1.5%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일반화물복지카드로 40만 원 이상 결제 시 6000원 무료식권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500원 할인식권 등이 제공된다.
한편 주유소는 남성주참외(양평)휴게소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고객무료샤워장을 24시간 개방, 화물기사의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따뜻한 커피와 시원한 생수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신동호 소장은 "고객입장에서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차별화된 내용으로 지속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