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해 7월 옷 매장인 ‘유니클로’ 탈의실에서 성관계를 나누는 동영상으로 주목을 받은 여성의 근황이 SNS에 공개됐다.

이 여성은 당시 한 남성과 중국 베이징 싼리툰 유니클로 매장 탈의실에서 성관계를 하다 중국 공안에 적발됐다.

성관계 동영상만큼 화제를 모은 것은 이 여성의 외모. 모델 뺨치는 미모와 몸매에 네티즌들이 신상털기에 나서기도 했다.

최근 이 여성의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이 또다시 SNS에서 공유되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호텔 화장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여성은 속옷 차림으로 핸드폰을 보고 있다.

또 친구로 추정되는 카메라맨의 질문을 받으면서 훤히 드러난 복부를 만지는 등 야릇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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