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지난달 31일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개점 행사에는 박인규 은행장, 김문오 달성군수,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임태성 DGIST 행정처장, 김덕규 국립대구과학관장 등이 참석했다.

개점 행사 이후 대구은행은 달성군에 사랑의 쌀 100포대(10㎏들이)를 전달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연구개발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주거, 교육, 상업 등 정주환경이 조화된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국립대구과학관 등 지역의 첨단 연구 시설이 자리 잡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