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또 오해영’ 8회는 7.798%(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최고 기록으로 ‘치즈인더트랩’의 최고 시청률 기록을 깬 수준이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이 미래에 서현진과 키스하는 장면을 내다보며 키스신을 예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에릭은 극중 예지력을 갖고 있어, 이 장면이 다음 화에서 키스로 연결될 지 주목되고 있다.


shg@heraldcorp.com